제 경우 넥타이를 매고 회사를 다니지 않아 그런지 가지고 있는 넥타이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경조사때 사용할수 있는 정도만 가지고 있는 것이죠. (달랑 2개 ㅡㅡ;)
그러다 보니 웹서핑을 하다가 이쁜 디자인의 넥타이를 보게 될 때면 하얀 와이셔츠 위에 이쁘게 한번 매보고 싶은 생각을 가끔 해보기도 하는데 오늘은 정말 특이한 넥타이를 하나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내가 디자인하는 넥타이'가 그것이 되겠습니다.
출처 : http://www.art-wk.com/
보다 자세한 내용물에 대한 설명으로 브러쉬와 다섯가지 색상의 페인트를 제공하며 2개의 하얀색 타이 그리고 테스트용 티슈를 제공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실제 판매가 되고 있는것으로 보이는데 아직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만날수 있어서 그런지 가격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얻을수가 없었습니다.
직접 디자인한 타이를 매고 거리를 거닌다면 사람들의 시선을 확~ 끌수 있지 않을까요?
혹은 중요한 미팅자리에서(딱딱한 분위기이가 쉽상일텐데) 자연스럽게 외투를 벗는 순간 나타나는 아주 재미있고 신선한 넥타이 덕분에 분위기가 부드럽게 만들수도 있지 않을까요?
또는 직장동료 사이에서 새로운 패션의 리더로 떠오를수도 있지 않을까요? ^^;
혹은 중요한 미팅자리에서(딱딱한 분위기이가 쉽상일텐데) 자연스럽게 외투를 벗는 순간 나타나는 아주 재미있고 신선한 넥타이 덕분에 분위기가 부드럽게 만들수도 있지 않을까요?
또는 직장동료 사이에서 새로운 패션의 리더로 떠오를수도 있지 않을까요? ^^;
이렇듯 아주 재미있는 넥타이를 만들어 낼수 있을것 같은데 특히 아이가 있는 경우 아이에게 직접 디자인을 맡겨도 좋을것 같구요.
이 제품은 후에 온라인으로 구매가 가능해지면 구매를 고려해 봐야 겠습니다.
다음은 진짜 넥타이와는 관련이 없지만 마치 넥타이를 매고 있는것 같은 효과를 주는 '디너 냅킨'의 모습입니다.
출처 : http://www.spoonsisters.com
가격은 미화로 5.95$, 한화로는 약 6000원가량 하는데 20장이 한 셋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눅눅한 티셔츠에 올리기만 해도 뭔가 분위기 있게 만들어 줄수도 있는 기능성(?) 냅킨이 아닌가 생각 되네요. ^^;
다음은 저처럼 넥타이를 일년에 한두번밖에 매지 않는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HOW TIE'가 되겠습니다. (넥타이를 맬때마다 인터넷을 찾아서 매는 방법을 찾아봐야 하거든요. ㅡㅡ;)
출처 : http://www.worldwidefred.com
이 제품은 제품명 그대로 넥타이를 매는 방법이 그림으로 넥타이 자체에 새겨져 있는 경우로 저처럼 넥타이 매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경우에 아주 유용할것 같은 넥타이가 되겠습니다.
신선하지 않나요? ^^;
다음은 과연 실용적일까라는 생각이 드는 넥타이의 사진인데 일단 보시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맥가이버도 사용안할 그런 넥타이가 아닌가 싶네요. ㅡㅡ;
끝으로 '메딕 타이'라는게 있네요.
이 제품의 가격은 30$~50$인데 보는 그대로 그리고 말 그대로 '메딕 타이'라는게 확 느껴 지시죠? ^^; (저는 스타크래프트도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넥타이와 관련된 재미있는 제품들이 꽤나 많다는 것을 알수 있었는데 첫번째의 내가 디자인 하는 넥타이 'art tie'와 세번째 넥타이 매는 방법이 새겨진 'HOW TIE'는 기회가 되면 구매를 통해 직접 사용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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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시면 축하
2008/07/22 11:22온라인에서 'art tie'를 살수 있다면 지를 예정임. 너무 멋질것 같음 ㅎㅎㅎ...
2008/07/22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