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Intel'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7/16 인텔 '센트리노2'의 시작을 함께 하다! (10)
리뷰(프리뷰)/생활제품 l 2008/07/16 01:43

노트북 하면 어떤것이 생각나세요?

무게? 가격? 이쁜 디자인? 뭐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겠지만 혹시 '인텔' 또는 '센트리노'라는 단어가 떠오르지는 않는지요?

뜬금없이 무슨 소리나구요? 바로 오늘 '센트리노'의 뒤를 잇는 '센트리노2'의 발표 현장에 다녀오게 되었는데 그와 관련하여 포스팅 하기 위해 위처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무슨 힘이 있어서 다녀온 것은 아니고 몇일전 테터앤미디어의 공지사항에 올라왔던 '인텔이 7월 15일 저녁을 쏜답니다!'라는 글을 통해 신청을 했었는데 운이 좋게 초대가 되어 다녀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비록 당일인 오늘 아침 출근하고 나서야 메일을 확인하는 바람에 카메라도 못 챙기고... 조금 아쉬웠습니다. (메일이 새벽에 도착 했더라구요. ^^;)

그렇다고 사진을 못찍었을 '영민C'가 아니죠~ 바로 '데굴대굴'님의 카메라를 이용해서 나름대로 몇장의 사진을 찍을수가 있었습니다. ^^;

이번 '센트리노2'의 발표 장소는 한강 고수부지의 'FRADIA' 2층에서 열리게 되었는데 저녁식사로 할수 있었던 뷔페음식은 깔끔하니 맛있었고 발표행사 역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즐기다 온것 같다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센트리노2'의 남다른 의미 하나가 바로 '블로거와 함께하는 센트리노2'였으니 조금 더 남달랐다고 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하구요. (아테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이렇게 블로거와 함께하는 발표자리였다고 합니다.)

이런 저런 긴말 보다 사진을 보면서 이어가는게 덜 지루하겠죠? 자~ 이제부터 사진을 보면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발표 장소에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고 도착역인 '잠원'역에 도착하여 1번출구로 나와보니 출구 앞에 떡~하니 이런 표지판이 하나 서있더라구요. (살짝 뒤로 보이는 셔틀버스 보이시나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사진에서 살짝 걸쳐서 나온 셔틀버스를 타고 고고싱~ 버스 덕분에 아주 시원하게 이동할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 10여분을 이동하고 나서 도착한 곳. 버스에서 내려 한강쪽으로 약 20m 정도를 걸어나가자  눈앞에 이런 장소가 쭈~악 펼쳐지더라구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불어 한눈에 들어오는 아주 큰 현수막 하나. 아주 거창하게 '센트리노 2 프로세서'의 시작을 알리고 있음을 볼수 있었습니다. 짝짝짝~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들어가기 위해 꼭 지나야만 했던 구름 다리... 웬지 운치있고 멋져 보이더라구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제가 다녀 왔다는 인증샷이 되겠습니다. 흐흐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표 장소에 도착하니 좋은 자리는 이미 모두 잡혀있고 어쩔수 없이 맨 앞에 앉게 되었는데 글쎄 앉고 보니 인텔 코리아 임원 3분이나 계시더라는... 쿨럭...

임원분들께서 OX퀴즈 시간에 아주 큰 도움 주시나 했었는데 털썩... 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리에 앉자 정면에 아주 크게 '센트리노 2 출시 발표회'라고 프로젝트가 쏘여지고 있습니다. 시작을 함께 하다니 나름 뿌듯하더라구요. ^^;

일단 '센트리노 2'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최신 모바일 CPU답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
2. 길어진 배터리 수명(블루레이 영화 한편을 충분히 즐길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3. 노트북으로 즐기는 풀 HD 영상.
4. 더욱 강력해진 무선 인터넷
5. 이전 그래픽 성능과 비교했을때 확연히 그 차이를 드러낼수 있는 그래픽 칩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센트리노2'에 대해 '예술이 된 기술'이라 표현하고 있습니다. 문구만 보고는 '얼마나 대단하길레'라는 생각을 가지기도 했었는데 여러가지 데모와 함께 특징적인 기술 소개를 듣다보니 저도 모르게 빠져들어 '정말 예술인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시작전에 여기 저기 둘러보았고 배가 고파서 바로 뷔페 현장으로 고고싱~

뷔페는 아주 깔끔했고 맛도 좋았습니다.  아마 저보다 늦게 오신 분들 중에는 이미 휩쓸린 텅빈 접시를 몇개 보셨을수도 있겠네요. ^^;

자~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번에 함께 했던 '데굴대굴님'의 접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요건 제가 챙겨온 접시입니다.

어떠세요? 맛나 보이지 않으신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사중에도 여기 저기를 둘러보았는데 이런 방송장비가 여러대 있더라구요. 덕분에 웬지 모르게 긴장하게 되었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앉았던 자리에 함께 하셨던 인텔 코리아의 임원분들입니다. 발표가 진행 되면서 중간 중간 직접 기술에 대한 데모 시연을 하셨는데 참 멋지시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짜잔~ 식사를 거의 마칠무렵이 되자 드뎌! 시작을 알리는 드로잉쇼~가 펼쳐졌습니다. 짧은 시간 아주 멋진 그림이 완성되었는데 박수가 많이 나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사의 진행은 '링블로그'의 그만님께서... 저는 그만님을 처음 뵙는 것인데 인상이 아주 좋으시더라구요. 재치도 있으시구 하튼 재미있는 진행이였던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텔 코리아 사장님의 동영상 모습인데 이 영상이 끝나고 마치 방금 도착하신 것처럼 등장을 하셨는데 영화 찍는줄 알았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텔 코리아의 이희성 사장님 멋져 보이지 않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행중 흥미롭게 보았던 '기술 트랜드'와 '라이프 스타일 트랜드'의 모습.

이번 '센트리노2'의 경우 그동안 약하다면 약하다고 할수 있었던 게임에 있어서도 자신감 있어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는데 '월드 오프 워크래프트'를 통해 직접 데모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뭐, 전투씬같이 압박스런 데모는 아니여서 객관적으로 끝내준다라고 표현은 할수 없겠지만 확실히 이전과는 달라졌다는 것 하나는 확실히 느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중 움직이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의 '센트리노'와 '센트리노2'의 프레임 차이... 최대 50%이상 차이가 나기도 했는데 확실히 눈에 띄는 변화임에 틀림없었던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풀 HD영상을 내부의 PC에 접근하여(소스를 가지고 있는)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해서 보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만큼 무선랜과 CPU성능에 자신있다는 것
일텐데 그런 자신감 가져도 충분하겠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기존 CPU와 이번 '센트리노2'간의 성능 대결 모습인데 매크로로 지정해 놓은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동시에 출발시켜 데모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연히 센트리노2의 완승
이였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루레이 영상을 보여주시는 모습에서는 자체 배터리만을 이용해 끊김없는 영상으로 영화 한편을 충분히 감상할수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질의응답 시간이였는데 '이번 센트리노2의 출시가격은 어떻게?'라는 질문에 좀 당황하시던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센트리노2 출시기념 사진응모 이벤트를 했으며 그 시상식을 이번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진작에 알았으면 저도 한번 응모 해봤을텐데 아쉽더라구요.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돌아가는 길, 기념품을 챙겨주는 인텔 코리아의 센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해서 '센트리노2' 발표 현장에 다녀온 모습을 정리해 보았는데 '기술의 발전이라는 것' 정말 무서우리 만큼 빠르다는 것을 느낄수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참, 혹시 '센트리노'라는 말이 어떤것을 뜻하는지 아시나요? 질의응답시간에 나왔던 질문으로 정확한 뜻이 있다기 보다는 '인텔'에서 만들어낸 단어로 'CPU, 그래픽 칩셋, 무선랜' 이 세가지를 합쳐 센트리노라 일컫는다고 하더라구요.

끝으로 앞으로도 블로거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 많이 열어주셨으면 하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영민C의 글을 구독 하시려면    클릭하세요.  

TRACKBACK :: http://youngminc.com/trackback/643 관련글 쓰기

  1. Subject: 인텔 센트리노 2 발표 기념 블로거 파티

    Tracked from blog/Draco  삭제

    인텔에서 새로 발표한 모바일 CPU인 센트리노2를 기념해서 블로거 파티가 열렸습니다. 물론 저는 먹으러 갔습니다...만 볼거리도 많고 즐거웠습니다. ^^;행사장 로비의 TV와 방송장비들. TV에서는 노트북을 통해 WoW가 실행되고 있었습니다.이게 주인공인가 보죠...음..정체불명의 가면들... 스크림?로비에서 기다리는 중...(배고팠습니다만) 가지고 놀 노트북이 많았습니다. 한대는 멈추기도 하고..;;궁금한거 물어보라고 준비된 게시판...최종적으로...

    2008/07/16 01:53
  2. Subject: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블로거 선상 파티 후기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삭제

    인텔이 저녁을 쏜다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태터앤미디어의 글 "인텔이 7월 15일 저녁을 쏜답니다!"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아무튼 간에 저는 공짜 저녁에 참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프리젠테이션과 데모"라는 것이 있지만, 저의 눈에는 오직 공짜 밥. 공짜 밥을 주는 장소는 잠원역에 부근에 있는 복합문화컨벤션홀 FRADIA라는 곳이라 합니다. 뭔가 보니 대단히 어렵고 복잡한 곳이라 예측되지만, 막상 가보니 셔틀..

    2008/07/16 10:18
  3. Subject: 센트리노2 블로거파티 행사진행 후기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

    행사 진행에 대한 요청을 받고 나서 잠깐의 고민 후 "블로거로 해볼 수 있는 거 다 해본다"는 철두철미한 자기 암시 덕에 덜컥 응락했다. 최소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전세계 동시 발표되는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발표를 블로거만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는 유일무이하다는 인텔의 설명이 나를 응락하게 만들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 그만은 전문 진행자도 아닌데다 남의 제품 발표회 비스무리한 행사에서 홍보 도우미 역할이나 하는 것이 과연 잘하는 짓인지..

    2008/07/16 10:33
  4. Subject: 센트리노 2 발표 기념 블로거 파티 후기

    Tracked from 더 좋은 세상으로  삭제

    한강고수부지 잠원지구 내에 위치한 FRADIA 2층에서 간담회가 열렸다. 참고로 저기서 찰~스(연애인)가 결혼식을 올렸다고 한다. (꼬날님에게 들었음^^) 한강고수부지로 들어가는 길을 좀 헤매다가 7시경에 도착한 FRADIA 다리에다가 풍선까지 달아놓은...레드카펫이 아닌 블루 카펫으로 인텔과 친숙한 색으로 컨셉을 잡은듯..^^ 센트리노에서 '2' 를 강조를 많이 하는것이 한눈에 보인다.. 얼마나 좋아졌길레 이렇게나 강조를 ..ㅎ 들어가자마자 이름..

    2008/07/16 11:43
  5. Subject: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블로거 선상 파티에 다녀오다

    Tracked from 왈왈왈 꼬뮤니티  삭제

    우연히 "인텔이 저녁을 쏜답니다" 라는 문구를 보게 되었다. 행사 내용 이전에 인텔이라는 곳에서 저녁을 쏜다. 그럼 쪼잔하게 쏘지는 않을 것이고, 저녁 한끼 근사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게다가 블로거를 대상으로 하기에 와이프로거로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와이프와도 같이 참석할 수 있었다.참석한 행사는 인텔에서 센트리노2(일명 Montevina) 프로세서 기술을 출시했다고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발표회 겸 파티. 장소는 한강 고수부지 잠...

    2008/07/16 14:24
  6. Subject: 인텔 센트리노2 발표회 & 블로거 파티 후기

    Tracked from 김태현의 망상과 공상  삭제

    어제 (15일) 인텔 센트리노2 블로거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이미 기자들을 대상으로한 발표회는 이미 끝난 상태고, 저녁시간에는 특별히 블로거 100명을 초청해서 발표회 및 파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발표회 보다도 많은 블로거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결코, 경품으로 걸린 Wii 에 대한 욕심은 아니고, 무겁게 카메라까지 들고갔으므로 사진 위주로 후기를 남겨봅니다. =) 잠원 한강 고수부지에 위치..

    2008/07/16 15:47
  7. Subject: ‘센트리노2’ 뒤늦게 나왔지만…알맹이는 빠졌다

    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상 ▶모든 블로거들이 유명해지는 그날까지◀  삭제

    코드명 몬테비나(Montevina)로 알려져 있던 인텔의 새로운 노트북 플랫폼 ‘센트리노2’가 오늘 전 세계에 동시에 공개됐습니다. 오후 1시 엠바고를 걸어 가며 내 놓은 인텔 제품은 늘 하던 레퍼토리대로 ‘몇 대 더 빨라지고, 몇십% 더 향상되고’ 등의 자체 테스트 결과를 내 놓으며 잠원 한강 둔치 카페에 모인 기자들을 유혹했습니다. 몬테비나는 기존 산...

    2008/07/16 16:47
  8. Subject: 인텔 센트리노2 탑재 노트북이면 "데스크탑" 없이 살 수 있나?

    Tracked from BKLove Blog  삭제

    인텔의 노트북에 최적화된 통합 프로세서 칩셋인 "센트리노 2"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센트리노 기술은 "CPU + 메인보드 칩셋 + 무선네트워크" 기술이 통합되어 제공되는 인텔 제품이 탑재된 제품에 붙는 인텔의 브랜드 이름입니다. 노트북에 최적화된 만큼 저전력-고성능-무선 인터넷 환경이 강화된 것이 특징. 이건 뭐 당연한 이야기이고.... (* 많은 분들이 센트리노(Centrino)가 CPU안에 네트워크와 그래픽 프로세서인 GPU까지 구겨넣은 제품...

    2008/07/16 18:28
  9. Subject: 인텔 센트리노2 발표회에서 챙긴 4가지 선물

    Tracked from digital life upgrade-tagadget  삭제

    7월 15일 인텔코리아에서 모바일 노트북을 위한 센트리노2 기술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발표회는 특별히 한국의 열열 블로거들을 위한 행사로 준비되었는데, 좋은 기회를 통해 인텔 센트리노2 신제품에 대한 정보도 얻고, 많은 블로그 운영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인텔의 Centrino 제품은 메인보드 칩셋, 내장 그래픽 코어, 무선랜 등을 통합한 플렛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몬테비나(Montevina 플렛폼)는 5세대 플렛폼으로 원래..

    2008/07/17 02:09
  10. Subject: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블로거 선상 파티

    Tracked from 이기적인 여자의 이기적인 세상  삭제

    지난 7월 15일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블로거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식사 시작시간은 오후 6시 30분이고 정식 행사는 7시 30분에 시작이었는데 회사에서 칼퇴를 하고 달려갔음에도 불구하고 차가 막히는 관계로 7시가 조금 늦은 시각 입장 할 수 있었습니다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블로거 선상 파티가 열리는 곳

    2008/07/17 09:03
  11. Subject: 블로거들 앞에서 신고식 치른 인텔 센트리노 2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

    그제 잠원동 선상 카페인 프라디에서 열린 인텔 센트리노 2 발표회를 겸한 블로거 행사를 요약하면... '인텔의, 센트리노 2를 위한, 블로거에 의한'이 아닐까 합니다. 센트리노 2를 위해서 준비된 인텔의 행사였지만 전반적인 진행을 블로거에게 초점을 맞춰 놓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관객 전부가 블로거인데다 진행 역시 링블로그 그만의 아이디어를 운영하는 블로거 그만님이 맡았으니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인지 모르겠네요. 행사는 틀에 짜여진...

    2008/07/17 11:51
  12. Subject: 인텔 센트리노 2 발표 기념 선상 블로거 파티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삭제

    안녕하세요, 카카오 99%를 씹어삼키던 B급 블로거이자, 최근 '밤의대통령'이라는 칭호를 획득한 MIRiyA입니다. 오늘은 7월 15일 열린 인텔의 '센트리노2 발표 기념 블로거 선상 파티'에 갔다왔습니다.※ 스크롤...

    2008/07/18 10:5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데굴대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퀴즈에서 임원분들의 도움이.. 정말 좌절이었습니다아아아아아~

    2008/07/16 10:20
  2. BlogIcon mep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블로그 그만님 사진으로 뵈니 반갑네요.
    참 위트가 넘치시고, 지적이신분^^

    2008/07/16 12:29
  3. BlogIcon La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센트리노보단 밑에서 두 번째 사진에 제일 정감이 갑니다.

    2008/07/16 14:52
    • BlogIcon 영민C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여성분들의 등장으로 옆에 계시던 데굴님께서 급 흥분하셨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네요. ^^;

      2008/07/16 16:39
  4. BlogIcon John 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머니머니해도 밑에서 두번째 사진에
    아가씨들이 젤 맘에 드는군요 ㅋㅋㅋ

    2008/07/18 21:11
  5. BlogIcon 맨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 애써 알려주셨는데..
    전날까지 별 반응 없길래 신청을 취소했어요.
    '여름날' 시사회 초대한다고 하길래..
    오랜만에 뵐 수 있었을 텐데, 아쉽네요. ^^;

    2008/07/22 13:09

1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603)
발자 이야기 (70)
리뷰(프리뷰) (64)
사진 이야기 (63)
세상 이야기 (359)
아주 긴 한줄 감상평 (47)

달력

«   200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ISTORY 2007 우수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