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뎌 IDC 견학을 갔다 왔습니다. 물론 IDC는 많이 왔다갔다 해봤지만 현재의 직장에서 어쩌다 보니 이제야 둘러보게 되네요. 엔지니어가 아니고 발자이다보니 그런것도 있고 바로 옆 그러니까 걸어서 약 10분거리에 위치 한 곳인데 가까우니 더 멀게 느껴졌나 봅니다.
IDC에서 있다가 점심시간이 되어 나왔는데 바로 앞에 유명한 매운갈비찜집이 있더라구요. 그곳에서 점심을 먹고 간단히 과일쥬스 한잔 하고 돌아왔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IDC 서버룸안은...
너무너무 시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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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이 이런 현란한 색을 내다니.. 놀랍다는..
2007/05/16 18:10ㅋㅋㅋ. 200만화소의 위력이지...
2007/05/16 18:11IDC 언젠가 저도 한번 견학을 가 보고 싶네요..^^
2007/05/16 18:48들어가면 왜 왔나 하실텐데요 ^^;
2007/05/16 20:47어허~~ 케이블 정리가..영~~
2007/05/16 20:53흐흐흐.
2007/05/16 20:56제가 쓰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이 괜히 좋은거 아닙니다. 귀마개 역할도 동시에! 음악도 들으며!
2007/05/17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