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봤지만 다시한번 보고 싶어서 봤습니다. 처음봤을때 느끼지 못했던 부분들이 많더군
요.
마지막에 써니와 윌 스미스가 악수하는 장면 윌 스미스는 기계팔이 아닌 다른 팔로 악수
를 하죠. 그냥 찡했던 장면.
솔직히 Ns5같은 로봇들이 막 돌아다니면 무서울것 같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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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계단 오르는 아시모(ASIMO) 시연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삭제남자들의 로망이 아닐까요,로봇, 비행기, 자동차..떨쳐버릴 수 없는 이 전자기기들은 언제나 흥분하게 만듭니다.어린 시절 텔레비젼에서 해주던 로봇은 사람과 같은 지성을 가지고,주인을 도와주는 벗이 되거나, 악당들을 무찌르는 '선한 악당'이곤 했는데.소니, 혼다를 비롯해 여러 일본 업체들이 로봇의 선진화를 이뤄내는 걸 보며우리나라도 멋진 로봇을 만들어내었으면, 그 자리에 나도 한 축이 되었으면 하는 꿈을 가진 적도 있네요.아시모(ASIMO : Adven..
2006/12/1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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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으로 봤던 기억이 납니다
2006/12/02 22:06눈물도 흘렸던 기억이 =ㅂ=
이상하게도 감수성이 제일 민감한 시기에는 무뚝뚝하게 봤었
2006/12/02 22:17는데... 그 시기를 지난 지금 왜 더 찡한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