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표 한 장의 가격이 10만원이 넘는 럭셔리 상영관이 생겼습니다.
압구정동에 위치한 '씨네 드 쉐프'이라고 CGV인것 같네요. 음식도 먹고 영화도 보고 편안한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영화를 보는것도
음식을 먹는것도
얘기를 나누는것도 아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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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야기 하느라..영화를 볼수있을지..쩝...가격도 비싸고..쩝..
2007/05/03 13:43영화의 묘미는 집중과 몰입인뎅..
그러게요.
2007/05/03 16:28저 정도를 들락거릴 수 있는 애들이라면,
2007/05/03 13:48저기에
영화보러 가겠습니까?
음식먹으러 가겠습니까?
얘기를 나누러 가겠습니까?
그저 시간을 떼울 그럴듯한 색다른 곳을 찾는 거겠지요.
그렇군요. 저도 가끔 시간을 때우기 위해 목욕탕을
2007/05/03 16:30찾곤 합니다. 4000원이죠. ㅎㅎㅎ...
응? 저렇게 넓은게 왜 필요하죠? 편하게 자려가는거 같진 않은데...
2007/05/03 18:15불꺼지면 넓은게 필요할지도... ㅡㅡ;
2007/05/03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