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486PC가 900만원 하던 시절에 한 광고 전단지 입니다. 불과 15년 정도 전인것 같은데
정말 세월이 스피드~ 입니다.
불현듯 그 시절 알흠다운 언니들 이미지를 보면서 정말 감탄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마치 모니터에서 200미터 계주를 달리듯 뛰쳐나올것 같은 리얼한 이미지들... 아~ 옛날이여.
그에반해 지금은 끊기지 않는 풀 30Frame로도 만족못하는 시대가 되었으니 정말 예전이 그리
워지네요.
지금도 순수하지만 그 시절 정말 정말 정말 순수했었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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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언제적인가요 덜덜;; 15년전이면..내가 7살.ㄱ-!![..] 와아...이랬던적도 있었군요;; 저희집은 586을 썼었드랬[..]
2007/02/21 13:41586의 돌풍이던 뉴텍이 생각나는군요. ^^;
2007/02/21 14:20(뉴텍이 맞나? 어흑 기억이 가물가물...)
아니... 속도가 486인데 33Mhz밖에 안되다니... 386에서 40썼던거 같은데...
2007/02/21 14:56전 저런거 가져보지도 못했어요.
2007/02/21 16:25그시절 저런거 있던 집이 한반에 1-2명 정도였죠.
2007/02/21 17:59컴퓨터 사달라고 했을때의 아빠 얼굴이 떠오르는군요 =ㅂ=);;;
2007/02/24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