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박진감도 있었고(옹박이냐? ㅡㅡ;) 멜로도 섞여있고(주인공 엽기 고문장면)
마지막에 주인공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여인때문인지 쪼금 감동도 있었고 007시리즈
에서 항상 주목을 받던 최첨단 시스템 자동차의 깜짝출현과 동시에 폭발이라는 허탈
감도 있으니...
한마디로 종합선물 세트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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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잼있다는 평들이 주를 이루더군요.
2007/01/23 11:49역시 볼만한가봐요.
어제 TV에서 조폭마누라3의 제작 과정을 보여주던데, 것두 잼있겠더라구요.
아... 봐야할 영화는 많고, 여건은 안되고... (-_-)ㅋ
엽기 고문장면은 레인님도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2007/01/23 12:45어떻게 저렇게까지 하는데 안터질까(?)라는 생각을 계속
하면서 봤던 기억이... ㅡㅡ;
옹박이라니;;;
2007/01/23 14:08역시 007이 확 변했나보네요
오프닝 약 10여분이 아주 옹박입니다. ^^;
2007/01/23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