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나들이를 떠나던 중에 차에 기름을 넣어야 해서 어디서 넣을까 고민을 하면서 이동을 하던중 정말 눈이 번쩍 뜨이는 가격을 내걸은 주유소를 만나게 되어 바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 가격대로 기름을 넣어본것이 몇달전 일이니 그야말로 땡잡은 느낌이였다고 해야 할까요? 근래 가장 비싸게 넣을때는 리터당 1930원으로 까지 넣어봤으니 말이죠.
그렇다고 해서 탱크가득 기름을 채운것은 아니였지만 어찌됐든 너무 반가운 나머지 기름을 주유하고 떠나기전 몇달만에 만난 리터당 1600원대라는 가격을 기념으로 남기고 싶어 사진으로나마 한방 남기게 되었습니다.
기름값, 앞으로 더욱 더 팍! 팍! 내려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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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동감...^^*
2008/08/21 13:17^^;
2008/08/22 12:55저희 동네는 1699원이 가장 싸지요. 한 열흘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들렸다 갑니다 ^.^
2008/08/21 14:27사진을 찍은지는 좀 됐는데 이제서야 올렸네요. ^^;
2008/08/22 12:56역시 차없는놈이 상팔자... ( - -) 먼산..
2008/08/21 22:24ㅎㅎㅎ.
2008/08/22 12:56제주도 놀러갔을 때 휘발유가 1780원대였습니다. ㅋ
2008/08/23 21:46ㅎ...
2008/09/22 21:52비밀댓글 입니다
2008/09/01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