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오랜만에 집으로 놀러온 친구 내외와 함께 구룡포 현지의 알고있는 집을 통해 공수한 과메기에 소주 한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겨울철이면 가끔 대형마트에서 팔고 있는 과메기를 사서 먹곤 하는데 같은 구룡포에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지만 현지를 통해 공수한 것이 확실히 더 쫄깃하고 고소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
* 과메기 - 겨울철 청어나 꽁치를 바닷바람에 냉동과 해동을 반복시켜 건조시킨 것. (1960대 이후 우리나라 인근해역에서 청어가 자취를 감추면서는 꽁치로 만드는 것이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