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곧 출시 예정인 LG전자의 '크리스탈폰', 일명 '투명폰'으로 불리우고 있는 휴대폰을 운이좋게 만져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투명폰을 처음 접하게 된 느낌을 간단히 표현해 보자면 그 투명함속에 은은히 발산되고 있는 빛의 느낌이 정말 매력적이였다고 할 수 있을텐데 각설하고 실제 출시될 제품을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 키패드 부분이 두꺼워 보이지만 뒷면에 커버가 씌워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 입니다. 실제 투명키패드의 두께는 얇습니다.
투명폰의 경우 '세계 최초'로 투명 키패드를 적용한 휴대폰이라 하는데 무엇보다 투명 키패드를 통해 뒷 배경이 훤히 드러난다는 점이 매우 혁신적인 디자인이라고도 합니다.
* 단순히 투명이라는 점 뿐만이 아니라 키패드 자체가 '모션 제스쳐'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즉, 키패드에 손가락으로 'W'를 그리게 되면 그에 상응하는 기능이 동작은 하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하철에서 선채로 투명키패드를 이용하여 문자를 날리게 될 때 마침 그 앞에 앉아있는 분이 문자전송에 일가견이 있는 분이라면 훤히 비치는 키패드를 통해 어떤 문자를 날리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음... 죄송합니다. 쿨럭...
반대로 멋진 남성이나 여성이 자리에 앉아있는 경우 힐끔 힐끔 쳐다보지 않고 자신있게 투명폰을 이용해 문자를 보내는 것처럼 하고는 투명키패드를 쳐다보고는 있지만 실제로는 투명키패드 뒤로 보이는 멋진 남성이나 여성을 볼 수도 있는 장점이 있지 않을까도... ㅡㅡ;
다음은 뉴 초콜릿폰과의 비교해본 사진인데 뉴 초콜릿폰의 매력과 투명키패드의 매력이 하나가 된 제품은 없을까? 라는 엄한 상상이 들기도... 예를 들면 뉴 초콜릿폰의 액정이 투명이거나 하는 말이죠.
마지막으로 투명키패드의 순수함속에 은은히 빛나는 빛의 발산과 뒷배경이 하나가 되는 모습입니다.
끝으로 현재 LG전자 블로그 'THE BLOG'에서 크리스탈폰(투명폰)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는 중이오니 한번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