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치에 21:9 비율이라는 새로운 시도부터 남달랐던 뉴 초콜릿폰의 경우 유명 영화 배우이자 패셔니스타인 시에나 밀러가 그녀의 언니이자 유명 디자이너인 사바나 밀러(Savannah Miller)와 함께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인 'TWENTY8TWELVE'를 통해 매력적인 파우치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사바나 밀러와 시에나 밀러 자매.
물론 파우치를 선보였다고 해서 모든 구매자가 그것을 만져볼 수 있었던 것은 아니고 아쉽게도 뉴 초콜릿폰이 출시 되기전 예약판매를 통해 미리 구입한 100명에게만 특전으로 주어졌던 것인데 그 매력적인 디자인의 파우치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았는지(파우치를 구한다는 분들의 글도 적지않아...) 이번에 한정판이라는 이름을 달고 VIP용으로 2,000개만이 더 제작이 되어 나오게 되었고 제게도 손에 쥐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사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처음에 파우치가 담겨있는 상자를 열어 처음 보았을 때 헐리웃 스타의 손결이 담긴 디자인이라는 생각에서 였는지 몰라도 웬지 특별하다는 생각이 안들수 없었는데 실제로 만져보고 휴대폰도 넣어 사용을 해보니 너무 좋아 '아껴두었다가 나중에 사용을 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 역시나 뉴 초콜릿폰과 함께 할 때, 그때의 모습이 최고가 아닌가 싶어 바로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
파우치는 소가죽으로 되어 있는데 겉면의 디자인 패턴이 악어무뉘처럼 되어있고 정말 악어가죽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뛰어난 질감을 자랑하기도 하는데 거기에 이음처리를 박음질이 아니라 접착방식으로 하여 매끄러운 느낌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니 정말 손에 쥐었을 때의 그 느낌이 좋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접착방식이라 틈이 벌어지거나 하는 걱정이 들 수도 있는데 정말 견고하게 마감처리가 되어 있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였습니다.
특히 이렇게 제품을 밀어넣는 형태의 파우치는 안쪽 재질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역시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부드러운 재질로 잘 처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 LG전자는 뉴 초콜릿폰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특별한 그 무엇'을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디자인 감수성을 전달하고 싶었는데 이러한 의도를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여러 방법을 모색하던 중, 유명 영화 배우이자 패셔니스타인 시에나 밀러가 그녀의 언니이자 유명 디자이너인 사바나 밀러(Savannah Miller)와 함께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인 'TWENTY8TWELVE'가 더없이 잘 어울리는 브랜드라는 것을 알게 되어 파트너쉽을 제안하게 되었고, 실제로 제품을 접한 시에나와 사바나 밀러가 뉴 초콜릿폰의 디자인을 극찬하면서 계약이 급물살을 타게 되었고 현재의 파우치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함. (출처 : LG전자 블로그)
파우치의 길이는 휴대폰이 모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상부가 살짝 나오도록 되어 있는데 이는 넣었다가 꺼낼때 불편함을 없애주기 위한 것과 함께 소리가 나오는 스피커 부분을 위해 고려가 된 것으로 보였습니다.
원래 뉴 초콜릿폰과 함께 들어있는 가죽케이스가 있기는 하지만 뉴 초콜릿폰의 경우 깔끔한 모습이 매력이라 생각되어 사용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시에나 밀러의 손길이 담긴 파우치의 경우 제가 원하는 모습을 그대로 유지시켜 주면서 휴대폰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게는 매우 큰 만족감으로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참, 파우치는 검정색과 붉은색 두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끝으로 전세계 2,000개 한정으로 제작이 되었으니 국내에는 몇개가 풀릴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이벤트 등을 통해 뉴 초콜릿폰 사용자 분들에게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혹시 기회가 찾아오면 놓치지 마시고 꽉! 잡으시길 바랍니다. ^^;
* 본 리뷰에 사용된 제품은 LG전자 The BLOGer의
뉴초콜릿폰 체험단 활동으로 지원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