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개인적으로 기대중인 휴대폰으로 '뉴 초콜릿폰'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운이 좋게도 LG전자에서 The BLOGer를 대상으로 한 체험단에 선발되어 직접 뉴 초콜릿폰과의 진한 만남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뷰에 사용된 제품은 체험단 활동으로 지원 받음.)
오늘은 그 첫만남의 시간으로 식상하지만 빠지면 웬지 서운한 제품 개봉기에 대해 간단히 작성해 보도록 하겠으며 글 보다는 사진으로 그 느낌을 전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개봉전.
- 통신사에 따라 박스를 감싸고 있는 종이케이스에 인쇄된 로고만 다를뿐 그 외의 디자인은 모두 동일합니다.


눈에 띠는 점이 있다면 박스의 상단과 하단에 사용된 빨간 색이 아닐까 싶은데 마치 뉴 초콜릿폰의 상단과 하단에 사용된 빨간색의 느낌과 비슷하다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박스 마저도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소화를 시킨 느낌이였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다가왔던 제품을 담고 있는 박스의 모습.

그 진한 맛과의 첫 만남.
* 개봉후.
- 휴대폰 구매시 제공되는 기본 구성품 외에 눈에 띠는 것이 있다면 액정보호필름과 가죽케이스 그리고 3.5파이 연결 단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액정 보호 필름의 경우 조금 의아한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기존에 사용했던 휴대폰(시크릿폰)이 강화유리였고 2년 이라는 시간동안 사용해 오면서 단 한번도 스크래치가 발생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굳이 액정보호필름이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참, 4G 용량에 해당하는 마이크로 SD 메모리 카드가 기본으로 제공이 되는데 비록 비싼것이 아닐지라도 그것이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었다는 점에서는 매우 반가운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구성품의 모습.

액정 보호 필름.
* 뉴 초콜릿폰.
- 강화유리로 되어 있는 앞면은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는 휴대폰들이 감히 넘볼 수 없는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을 표출해 내고 있습니다.
특이하게 뒷면(배터리 케이스)의 경우 핸드폰 스트랩을 끼우는 방법이 인쇄된 비닐을 때어내면 기본적으로 보호필름이 부착되어 있기도 한데 아무래도 스크래치 등에 제일 약한 부분이라 할 수 있고 출시 이전부터 그런 부분에 대해 조금씩 말이 나왔던 터라 그런지 어느정도 배려가 된 것으로 보였습니다.

고급스러움과 깔끔함이 동시에 묻어나는...


뒷면에 기본적으로 부착되어 있는 보호 필름.



상단과 하단의 빨간 색상이 시각적으로 강렬한 느낌을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짧은 개봉기에 대한 글을 마치며 앞으로는 뉴 초콜릿폰을 실제 사용해 봐야만 알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글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