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파오인'이라는 서비스의 소개에 이어 이번에는 실제로 서비스를 사용해 보고 난 후의 느낌과 생각을 크게 세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사이트의 전반적인 구조.
- 파오인 사이트의 경우 브라우져를 통해 접근 하게 되면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부분이 한가지 있습니다.
제 경우 가장 크게 다가왔던 점으로 '광고'가 없다는 것을 들 수 있을텐데 이벤트 공지를 알리는 영역이 마치 광고처럼 보이기는 하나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광고는 아니여서 그런지 첫 인상이 꽤 깔끔하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사이트의 전반적인 느낌은 포탈 사이트의 그것과 비슷한 느낌이라 할 수 있는데 상단에 위치하고 있는 검색바를 시작으로 하단으로 내려 갈수록 그 안에 속해 있는 컨텐츠들의 모습이 이것 저것 억지로 짜집기 해서 채워놓은 것은 아니고 부족하지도 그렇다고 과하지도 않게 알맞은 정도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 점은 복잡한 것을 싫어하는 제게 있어서 제격이라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검색바가 위치하고 있는 상단 영역의 경우 밑으로는 대분류가 표시되어 나타나고 있으며 역시 복잡합 없이 간결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서 그런지 정확히 원하는 정보의 분류를 찍고 들어가는데 있어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대분류 영역의 우측으로는 '파오인'만의 기능인 스크랩북과 일종의 커뮤니티 서비스인 파오니티를 만나볼 수 있는데 스크랩북의 경우 저작권 관련 자료 이용과 관련이 있어 다음 두번째 항목에서 다루어 보기로 하고 나머지 파오니티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파오인에서 말하는 파오니티란 게시글 광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사용자가 어떤 신문의 기사를 읽고 해당 기사에 대해 간단히 의견을 올릴 수 있는 의견 내놓기(?) 서비스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작성된 파오니티 글에 대한 댓글 기능도 가지고 있음.)
파오니티 글의 경우 아래와 같은 모습으로 사이트에서 접할 수 있는데 염려 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댓글에도 악플이 있듯이 파오니티에도 단순비방, 욕설 등으로 글이 작성될 수 있는데 그러한 부분에 있어 어떤 장치가 되어 있는지...
상단에 이어서 가운데에 해당하는 부분을 보면 가장 상위에는 현재 서비스 되고 있는 언론사의 신문지 1면을 순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마치 신문 가판대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 우측 하단의 '매체 설정'이라는 기능을 통해 원하는 언론사의 1면만을 노출시킬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1면을 노출 시키는 영역을 제외하고 나서는 각 영역별로 '전체 PV 순위', 'PV No.1', '파오인 지수 No.1' 기사들로 이루어진 영역으로 채워져 있는데 이들 영역에서 표시되는 이미지 역시 마치 지면의 일부분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표현해 주고 있어서 그런지 통일감도 있고 처음에도 얘기했듯이 이것저것 잡다하게 들어가 있는 컨텐츠라는 느낌도 없어 보기에 편한 느낌이 들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 좌측 하단에 자리 잡고 있는 '1년 전 오늘은?' 이라는 타이틀의 영역은 말 그대로 1년전 기사를 랜덤한 방식으로 노출을 시켜 주고 부분인데 넓게 과거와의 비교라는 의미로 받아 들여져서 그런지 참신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하단에는 포토존이 자리를 잡고 있는데 넓직한 공간에 이미지를 뿌려주고 있어 지면의 1면을 보여주는 부분 다음으로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PV No.1 - PageView의 약어로 PV라 사용한 것 같고 말 그대로 조회수가 많은 기사라는 의미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메인 페이지를 둘러 보았고 다음으로는 서브 페이지를 보겠습니다.
서브 페이지의 경우 각 카테고리별로 특색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거의 비슷한 템플릿을 이용하여 표현이 되고 있었는데 최상단의 기사는 'PV. NO1'이라는 기사로 페이지 뷰가 가장 많은 기사가 자동적으로 올라오게 되어 있는 형태였고 그 밑으로는 관련 기사들이 날짜순 썸네일(기본 형태) 뷰로 보여지고 있었습니다.
썸네일 뷰의 경우 해당 기사에 마우스를 올리면 기사의 텍스트를 보여주고 있었는데 이미지 형태만으로 알아보는 것이 힘든 썸네일의 경우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부분이라 생각 됩니다.
사이트의 모습에 대해서 더 자세히 봐야 할 곳들이 많지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메인 페이지 그리고 서브 카테고리 페이지를 보면서 전달된 느낌으로 평을 해 보자면 한마디로 말해 보기싫은 광고가 싹 빠져있는 새로운 신문을 한부 펼쳐들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깔끔함과 간결함이 돋보이는 사이트라 느껴졌습니다.
2. 정말 오프라인 신문의 느낌을 그대로를 살렸을까? 또한 지면 뷰어는 이용하기에 편리할까?
- 이제 본격적으로 실제 신문지를 보는 듯한 느낌을 제공해 주고 있는 뷰어에 대해서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뷰어의 경우 각 기사의 링크(이미지화 된 기사) 또는 상단 메뉴의 '신문보기' 메뉴를 통해 접근이 가능한데 최초 실행시 액티스X 컨트롤을 설치해 주어야 하며 해당 신문의 유.무료 차이에 따라 구독료 결제창이 보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 구독료의 경우 '파오인'에서 사용되는 사이버 머니인 '파오'를 이용해서 결제가 가능한데 파오 1개는 현금 100원과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파오의 구입은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충전 페이지를 통하거나 뷰어창의 결제 버튼을 통해서 가능 했습니다. (결제 방식은 신용카드, 휴대폰 결제, 계좌이체를 제공하고 있으며 파오를 100개 이상 결제시에는 추가로 보너스 파오가 지급되고 있습니다.)
물론 유료 신문이라 할지라도 지면 전체를 보는 경우가 아닌 메인 페이지나 검색 페이지를 통해서 특정 기사를 보게 될 때에는 별도로 파오를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을 들 수 있는데 이는 유료이기에 생길 수 있는 거부감을 완화시켜 주는 작용을 하지 않나 싶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료 신문 또는 무료 신문의 링크를 통해 기사를 접한 후 스크랩 해 두었다가 해당 기사를 이미지 파일로 내려 받는 경우에는 파오 3개를 결제 해야만 하는데 이는 유료 지면을 파오를 주고 구독했다고 하더라도 3파오를 추가로 결제를 해야만 하는 것으로 유료 지문을 보는데 파오 5개(그 이상인 경우도 있음)가 드는데 비해 특정 기사를 파오를 3개나 주고 내려 받는다는 점은 조금 조정이 필요한 듯한 부분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뷰어의 경우 이용자가 사용중인 모니터의 최대 사이즈에 맞게 자동으로 최대화가 되어 나타나게 되고 이런 저런 복잡한 구성 없이 간단하게 좌측은 언론사 리스트와 현재 보고 있는 지면의 기사 리스트(특정 기사의 링크를 통해 뷰어로 접근하는 경우에는 좌측 부분이 없습니다.)가 상단은 뷰어를 컨트롤 할 수 있는 기능 버튼이(마우스만으로도 대부분 컨트롤이 되기 때문에 제 경우 굳이 상단 기능 버튼을 이용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 했습니다.)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솔직히 뷰어의 기능이 아무리 뛰어나다 할지라도 글을 읽는데 있어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뷰어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하는 것이라 보기 힘들다고 할 수 있을텐데 파오인 뷰어의 경우에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 확대/축소 기능을 이용해 적당한 가독성을 제공해 주고 있는데 아래의 이미지는 뷰어 상단에 위치하고 있는 '확대/축소' 바를 최소 단계에서 한단계씩 최대화 쪽으로 이동시키면서 비교해 본 모습입니다.
가장 최소에서 최대화로 이동하는 동안 적당하게 느껴지는 부분에서 멈추고 기사를 읽어 내려가면 좋을듯 싶고 일반적으로 언론사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는 PDF 파일에 견주어 봤을 때 그 이상의 가독성을 전달해 주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 뷰어에서는 홈페이지에서 볼 수 없었던 광고 영역이 눈에 띠기도 했는데 지면 전체를 보는 경우에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개별 기사의 경우 뷰어 하단에 텍스트로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눈에 거슬릴 정도의 영역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그런지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뷰어의 경우 플래쉬 플레이어를 기반으로 하여 구동이 되고 있었는데 지면이 많은 주간지의 경우 다음 페이지를 연속으로 클릭하는 경우 PC의 CPU와 메모리 점유율이 꽤 높게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실제로 이렇게 지면을 마구 넘기는 유저는 없겠지만 혹시라도 모를 이런 부분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을 문제점에 대해서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뷰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보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기에 주로 뷰어에 대해서 확인을 해 보았는데 솔직히 파오인 뷰어는 마우스 클릭만으로 모든 것을 아주 쉽게 이용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어려운 기능이 없어 가벼웠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정말 저작권 걱정없이 마음대로 사용이 가능한가?
- '파오인'이라는 구독 서비스 사이트를 처음 접했을 때 무엇보다 관심을 끌었던 것이 아마 저작권과 관련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통 신문지면에 게제된 기사의 경우 무단전제를 하는 경우 법적 제재를 받을수 있는데 반해 파오인의 기사들은 마음대로 사용해도(퍼가기) 된다고 하니 솔직히 그점이 제일 매력적인 부분이 아니였나 싶기도 합니다.
파오인에서 제공하는 저작권 관련 기능의 경우 크게 두가지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한가지는 '퍼가기'라는 것이고 나머지 다른 한가지는 '저장 후 사용'이라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이 둘은 어떻게 보면 서로 비슷한 것 같기도 하지만 실제로 사용함에 있어 지켜야 할 부분도 있어 자세히 모르고 사용을 하는 경우에는 어떤 피해가 입을수도 있으니 밑에 나오는 제가 고객센터와 메일로 주고 받은 내용을 꼭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전에 '저장 후 사용'과 '퍼가기' 기능에 대해 간단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저장후 사용 - 두번째 항목에서 잠깐 얘기가 나왔던 것으로 특정 기사를 스크랩 한 후 스크랩 리스트 페이지에서 '저장 & 인쇄' 버튼을 이용해 접근할 수 있는 기능으로 기사당 파오 3개를 결제 해야지만 해당 기사를 이미지로 내려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으로 저장된 이미지는 리포트나 문서작성에 사용할 수는 있지만 블로그나 까페에 사용하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 기사 퍼가기 - 이는 기사 이미지를 내려 받는 것과 달리 별도로 결제해야 하는 파오가 없으며 블로그나 까페등에 자유롭게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 퍼가기의 경우 신문지 전체를 보는 경우에는 해당 기사의 영역에 나타나는 스크랩 아이콘을 통해 스크랩 한 후 본인이 스크랩한 기사들이 저장 되어 있는 페이지로 이동해서 해당 기사를 클릭 후 열리는 뷰어의 안에서 '퍼가기' 기능을 이용해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조금 불편한 부분으로 지면 전체를 보는 경우에도 퍼가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퍼가기의 경우 html 퍼가기와 url 퍼가기를 제공하는데 각각 사용처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을 하면 됩니다.
다음은 제가 직접 고객센터에 궁금한 점을 메일로 보내고 회신을 받은 내용으로 '저장 후 인쇄'에서의 저장된 기사의 사용과 퍼가기의 차이점에 대해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 질문
안녕하세요.
기사를 Jpg등으로 저장한 후에 리포트나 문서작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그 범위에 웹(블로그, 미니홈피 등)도 포함이 되는지요?
그것이 가능하다면 어떤 범위 안에서(비상업적 용도라든지) 사용이 가능한 것인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답변
JPG 파일기사를 고객님께서 구매하신 것이기 때문에 리포트나 문서작성용으로 사용 가능하시며, 웹에서는 파오인에 들어오셔서 퍼가기 기능을 이용하셔서 블로그, 카페 등에서 사용하시면 되며 비상업적인 용도로 얼마든지 이용가능 하십니다.
=> 질문
안녕하세요.
지난번 답변은 잘 받았습니다. ^^; 그런데 한가지 더 궁금한 점이 있어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저장된 JPG파일기사 자체를 웹에서 사용 하는것은 불가능한게 맞는거죠? 회신 부탁 드리겠습니다.
=> 답변
파일을 웹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대신에 파오인에서 기사 퍼가기 기능을 통해 자신의 블로그에 자유롭게 포스팅 하실 수 있습니다.
즉, 기사를 마음대로 복사 또는 재가공하여 퍼 갈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파오인에서 제공되는 기사퍼가기(HTML 퍼가기 기능/URL 퍼가기 기능)와 파오니티 퍼가기(HTML 퍼가기 기능/URL 퍼가기 기능)를 통해 블로그에 퍼갈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임의로 화면을 복제하거나, 복사 또는 재가공하거나, 임의로 배포하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장의 경우 jpg로만 저장이 되는줄 알았는데 pdf형식으로도 저장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pdf로 저장하는 선택 사항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현재 Beta 서비스에서는 반영이 안되있고 정식 서비스시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래의 화면은 차례대로 실제 퍼가기 기능을 이용해 해당 기사를 넣어본 것과 이메일로 기사를 보내본 모습 입니다.
4. 이용해 보면서 느낄수 있던 아쉬운 부분.
- 깔끔하고 간결한 서비스가 돋보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은 조금 아쉽다고 느껴진 것들이 몇가지 있어 나열해 보았습니다. 물론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있어 치명적인 버그는 아니지만 앞으로 더욱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데 참고하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 뷰어에서 스크랩을 하는 경우 전체 지면을 보는 뷰어에서는 '스크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으나 특정 기사만을 보는 경우에는 스크랩이라는 명칭이 아닌 '저장'이라는 명칭으로 그리고 버튼의 이미지도 서로 달라 후자의 경우 조금 헤매기도 했었는데 서로 일치를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 특정 기사만을 보는 경우 뷰어에 파오인 지수라는 것이 있고 그것을 통해 기사별로 어떤 점수를 줄 수가 있는데 1~5의 숫자가 어떤 것이 최상이고 최하인지 구분이 안되는 점 그리고 얼마든지 다시 지수를 줄 수 있다는 점은 개선이 되어야 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 뷰어에서 파오인 지수 등록후 확인 창에서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점점 뷰어가 하얗게 변해가는 현상이 나타나는 현상이 발생 합니다.
끝으로 서비스를 이용해 보고 정리를 하기 시작하면서도 이렇게 긴 장문의 글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것 저것 이용해 보고 느껴보니 그 많은 기능들을 더욱 자세히 파헤쳐 보지 못한 점들이 여러개 스쳐 지나가기도 하는데 마지막으로 그 중에 한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그것은 바로 'TV편성표' 페이지 로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오늘은 어떤 프로가 몇시에 하지?'라는 물음에 답을 던져줄 알찬 정보 페이지가 아닌가 싶네요. ^^;
아무튼 '파오인'의 깔끔하고 간결한 형식의 지면 서비스가 앞으로 더욱 발전하여 오프라인의 그것을 대체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남기면서 긴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 제목에서 던진 질문에 아직 답을 못 했는데 마지막으로 답을 내보면 '이용해 보니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 서비스'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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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신문스크랩 서비스 파오인, 과연 블로거에게 유용한가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삭제뷰어와 플레이어 UI 를 통한 새로운 신문 스크랩 서비스인 파오인. 체험해보는 블로거분들도 하나둘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의견들도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UI 및 광고/제한적인 시나리오 등에 대해 아쉬운 점도 토로되고 있는데요, 일부 의견들은 이곳을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올블로그 검색 결과) 물론 저 또한 사용해보면서 이건 이랬으면 좋겠다 라는 아쉬움은 좀 있었습니다만 일단 '기본적인 니즈', 즉 신문 기사를 쉽게 인용하려는 니즈 라는 부분..
2009/10/13 11:26 -
Subject: ☆ 대부분 일간 신문의 집결지, '파오인(Paoin)' 서비스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삭제 누리꾼(인터넷 이용자, 네티즌, netizen)들이 블로그(Bolg)를 개설하여 관리하다 보면, 글의 내용과 블로깅(Blogging)의 주제에 대한 고민이 생깁니다. 특히 시사나 경제, 경영, 과학과 같은 전문적인 내용과 문화, 연예 등 일반적으로 널리 관심이 많은 내용을 주요 주제로 다루는 블로그들의 경우, 특히 그 글의 근거와 출처 표기에 대한 어려움과 곤란을 경험하게 됩니다. 특히 그림이나 사진, 영화나 음악의 동영상과 같은 주제들을 다루는..
2009/10/14 20:33 -
Subject: ☆ '파오인(Paoin)', 기사 퍼가기 기능의 구조와 개선 방향 모색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삭제 현재 '지적 재산권', 곧 '저작권'과 관련하여 블로거(Blogger)들 사이에서 화제의 중심에 있으며, 지난 달부터 '위드블로그(Withblog)'에서 진행한 캠페인을 통하여 알게 된 '파오인(Paoin) 베타' 서비스의 장,단점에 대하여 어제 먼저 알아 보았습니다. 많은 이웃지기님들의 기대와 마찬가지로 저도 적지 않은 기대 속에 '파오인' 홈페이지에 들러 관련 정보와 홍보 내용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인터넷으로 보는 일간신문'을 지향하고 있으..
2009/10/16 02: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오 이런 사이트도 있군요!!
2009/10/13 07:42학교 아침 조회 시간에 NIE 활동을 하는데 종전의 종이 신문 대신으로 쓰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NIE활동을 하는데 있어 기존보다 편할듯 싶어요.
2009/10/13 10:49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재밌는 분석, 잘 보고 갑니다.
2009/10/13 08:15멋진 하루 시작하세요~~
실제로 이용을 하다보니 이것저것 내용이 많아진듯 합니다. 아무튼 둔필승총님도 즐겁고 상쾌한 하루 되세요~ ^^
2009/10/13 10:50좋은 정보 이군요. 감사...
2009/10/13 08:48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기사 퍼가기는 꽤 괜찮은 아이템이 아닌가 싶어요 ^^;
2009/10/13 10:51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미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NIE 활용을 하신다면
2009/10/13 10:59http://enie.kpf.or.kr/ 여기 사이트를 이용해보세요.
전용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NIE에 특화된 사이트가 있었네요. ^^
2009/10/13 13:59궁금햇던 서비스였는데...
2009/10/13 12:22자세히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셧다니 기쁘네요.
2009/10/13 13:53즐겁고 상쾌한 하루 되세요~
이야~ 자세하고 상세한 설명 너무 잘 보았습니다..ㅋ
2009/10/13 13:40사실 퍼가기 부분은 좀 별로 인것 같아요. 커다란 플래시 광고판을 하나 퍼가는 기분이랄까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표현되는 방식에 대한 느낌은 개인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단, 실제 링크를 타고 기사를 뷰어로 접하는데 있어서는 매우 좋다는 느낌이였어요. ^^;
2009/10/13 13:59비밀댓글 입니다
2009/10/13 15:08와우~ 정말 대박 리뷰인데요^^
2009/10/14 11:08영민C님의 꼼꼼함과 예리함이 잘 담겨져 있네요
1등은 따논거?? ㅋㅋ
화이팅 입니다.
애초의 화두처럼 명쾌한 서비스가 아니다 보니,
2009/10/14 20:33모두들 고민과 여러 실험 후에 글을 올린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하지요...
여러가지 참 아쉽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