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어린시절 불렀던 동요중에 이런 동요 기억하시나요?
우리집에 왜왔니 왜왔니 왜왔니
꽃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왔단다
무슨꽃을 찾으러 왔느냐 왔느냐
OOO를(을) 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점심식사 후 가볍게 회사 주변을 거닐어 볼까 하는 생각에 금일부터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거닐던 중 진짜 '우리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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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린시절 불렀던 동요중에 이런 동요 기억하시나요?
우리집에 왜왔니 왜왔니 왜왔니
꽃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왔단다
무슨꽃을 찾으러 왔느냐 왔느냐
OOO를(을) 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점심식사 후 가볍게 회사 주변을 거닐어 볼까 하는 생각에 금일부터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거닐던 중 진짜 '우리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집이라니 ㅋㅋㅋ;;;
그렇다면 우리집 202호라는 주소체계를 가지게 되는 것인데, 누가 잘못 들으면 '우리집'이 진짜 이름이 아닌 줄 알고 진짜 이름 대라는 사태가 벌어질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