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어린시절 불렀던 동요중에 이런 동요 기억하시나요?
우리집에 왜왔니 왜왔니 왜왔니
꽃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왔단다
무슨꽃을 찾으러 왔느냐 왔느냐
OOO를(을) 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점심식사 후 가볍게 회사 주변을 거닐어 볼까 하는 생각에 금일부터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거닐던 중 진짜 '우리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혹시 어린시절 불렀던 동요중에 이런 동요 기억하시나요?
우리집에 왜왔니 왜왔니 왜왔니
꽃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왔단다
무슨꽃을 찾으러 왔느냐 왔느냐
OOO를(을) 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점심식사 후 가볍게 회사 주변을 거닐어 볼까 하는 생각에 금일부터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거닐던 중 진짜 '우리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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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 식당인가요? 그냥 집같은데..;
2009/09/02 14:06빌라로 보이는 일반 주택이에요. ^^;
2009/09/02 18:00건물주의 센스가 돋보이는데요? ㅎㅎ
2009/09/02 14:24지나치면서 찍어서 포스팅 할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2009/09/02 18:00빌라같은 느낌이군요..;;
2009/09/02 14:51넵... 흔히 볼 수 있는 빌라 맞습니다. ^^
2009/09/02 18:01뭐랄까 친근한 느낌이 드네요^^
2009/09/02 15:13ㅎㅎㅎ. 그렇다고 그냥 막 들어갔다가는 @.@
2009/09/02 18:01이거 합성은 아니겠죠?? ㅋㅋ
2009/09/02 16:33넵 100% 실물사진입니다. ^^;
2009/09/02 18:01푸헉!!! 글 읽으면서 스크롤 내리다가 뿜었습니다.. ^^;;;
2009/09/02 17:26ㅎㅎㅎ. 얼굴에 미소를 드릴수 있는 사진이였다니 기분 좋은데요~ ^^;
2009/09/02 18:02우리집이라니 ㅋㅋㅋ;;;
2009/09/02 19:42그렇다면 우리집 202호라는 주소체계를 가지게 되는 것인데, 누가 잘못 들으면 '우리집'이 진짜 이름이 아닌 줄 알고 진짜 이름 대라는 사태가 벌어질 듯 하네요^^;;
처음 배달하는 우체부 아저씨께서 꽤 당황할만한 주소라죠. ^^;
2009/09/02 22:47나 철수...뭐 이런 건가요 ㅎㅎㅎ
2009/09/02 22:17ㅎㅎㅎ. 비슷하네요. ^^;
2009/09/02 22:47흐흐흐흐흐 식당인가요? 정말 빌라같은 곳인가요!?
2009/09/02 22:28빌라같은 곳이 아니고 빌라 맞습니다. ^^;
2009/09/02 22:47혹시라도 나중에 웃자구요에 사용해도 될까요?
2009/09/02 22:48^^
많은 분들이 미소를 머금을수 있다면 물론입니다. ^^;
2009/09/02 22:53우리집 빌라라.. 이름이 참 재밌네요.ㅎㅎ
2009/09/03 00:14그렇죠? 저도 처음 봤을때 재미있다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
2009/09/03 07:44이야~ 완전 대박이에요~
2009/09/03 17:24나 우리집 살아~ ... 하하하
그러게 말입니다.
2009/09/03 18:45A : 어디사니?
B : 우리집
A : ㅡㅡ;
혹시
2009/09/03 23:43아워홈 (Our Home)
식당은 아닐까요 ㅎ
ㅎㅎㅎ. 주택이에요~
2009/09/04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