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IPTV를 집어 삼킨 엑스캔버스, 하지만 myLGTv만인 것은 아쉬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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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오름2009/09/01 12:07
IPTV의 문제점 중 하나는 화려한 UI도 중요하지만 나이드신 분들도 편히 접근할 수 있게 UI를 더욱 사용자 지향으로 이동할 필요가 있죠.
저희 부모님만 해도 꽤나 헤매시기 때문에.
모 중소업체가 직관적인 UI로 어르신들도 쉽게 사용할수 있는 IPTV를 선보일 예정이었는데 국내 IPTV법이 제동을 걸어버리는 형국이 되어서 나오기도 전에 사장되어 버렸죠.
그건 그렇고 LG전자는 몇년 전부터 강남 등에 무안경 3D제품을 광고용을 내놓았는데, 실제 일반인들에게 3DTV를 선보이는 것은 언제쯤으로 예상할까요?
올해초에 안경 3D제품를 발표한다고 한 후 여름에 제품을 내놓은 것은 잘 알지만
영민C2009/09/01 22:20
화려한 UI이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더군다나 반응까지 느리니 뭔가 개선이 되야 할텐데 말이죠.
IPTV의 문제점 중 하나는 화려한 UI도 중요하지만 나이드신 분들도 편히 접근할 수 있게 UI를 더욱 사용자 지향으로 이동할 필요가 있죠.
저희 부모님만 해도 꽤나 헤매시기 때문에.
모 중소업체가 직관적인 UI로 어르신들도 쉽게 사용할수 있는 IPTV를 선보일 예정이었는데 국내 IPTV법이 제동을 걸어버리는 형국이 되어서 나오기도 전에 사장되어 버렸죠.
그건 그렇고 LG전자는 몇년 전부터 강남 등에 무안경 3D제품을 광고용을 내놓았는데, 실제 일반인들에게 3DTV를 선보이는 것은 언제쯤으로 예상할까요?
올해초에 안경 3D제품를 발표한다고 한 후 여름에 제품을 내놓은 것은 잘 알지만
화려한 UI이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더군다나 반응까지 느리니 뭔가 개선이 되야 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