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느낄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영민C'라는 닉네임을 달고 2006년 11월에 처음 이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 했으니 앞으로 두달만 더 지나면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을 이 블로그와 함께 하고 있다고 할수있을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접하게 되는 것에 있어서는 뭔지모를 경계심(?) 같은게 있어 바로 접근을 하지 못한채 어느정도 일정시간 지켜보고 관찰하다가 나한테 맞는것 같다고 판단이 되면 그제서야 시작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블로그의 경우도 그와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요즘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트위터의 경우도 계정만 만들어 놓고 약 한달 정도를 지켜만 보다가 조금씩 시작을 하게 된 것이 불과 얼마 되지 않았으니 말이죠.
이렇듯 제 경우 처음부터 바로 블로그를 개설해서 운영을 해 온 것이 아닌데 블로그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했던 몇년전의 어느날 직장 상사분이 '이런게 있는데 한번 해볼레?'라며 권유를 해주셨고 조금 꺼리다가 '그래 뭔지 모르지만 느껴보기 위해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던 것 입니다. (당시 그분이 운영중이신 블로그에 카테고리 하나를 만들어 그곳에 이런 저런 얘기들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을...)
당시 제가 작성한 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트래픽 초과로(설치형 블로그) 인해 사이트 접속이 안되는 일이 발생하게 되면서 지금도 무엇인지 정확히 표현을 하기는 힘들지만 아무튼 그 무언가를 느낄수 있었고 그렇게 몇달을 지내다가 마침내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어 독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제와 상관없는 이런 얘기를 왜 하고 있는지 이제 얘기해 보려 합니다.
미도리님의 블로그에서도 보았지만 블로그라는 것이 인기를 끌자 사람들 사이에서는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데 있어 마치 필수 조건인냥 우후죽순 만들어 져서 그런 것인지 몰라도 현재 전 국민의 약 70%이상이 블로그(미니홈피등이 모두 포함 되었을 것 입니다.)를 가지고 있을 정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블로그를 개설해서 꾸준히 운영하는 주인이 얼마나 되느냐 하는 것 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블로그의 수에 비하면 턱없지 않을까 싶으데 비율로 따져보면 10~20% 정도만이 제대로 운영이 되고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되는 것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블로그를 개설한 것 만으로 과연 블로거라 불릴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는데 오랜 시간 생각해 볼 것도 없이 저는 '그것 만으로 블로거라 불리우는 것은 말이 안된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적어도 블로거라 불리우려면 꾸준하지는 않아도 만들어 놓은 블로그에 대해 책임을 지고 관리를 할 줄 알아야 하며 하루에 단 몇명만이 찾는 블로그라 할 지라도 그 몇명을 위해 블로그의 주제에 맞는 글과 소통을 통해 찾는 이들과 인연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제 경우 꾸준히 운영을 해 오던 블로그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약 4개월 정도 관리를 못하고 그냥 방치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블로그를 만질 여유가 없어 하루 이틀 그리고 일주일 정도가 지났을 때 내일은 글이라도 올려야지 하다가 미루게 되고 또 다시 올려야지 하면서 그것이 반복이 되다 보니 어느새 무려 몇개월이라는 시간으로 변해 버렸던 것인데 당시 평소 방문해 주시던 많은 이웃 블로거 분들을 잃은 것도 큰 안타까움이라 할 수 있겠지만 그보다 개인적으로 '나를 블로거라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차마 답을 내놓지 못하겠음이 더욱 안타까웠던 적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누군가 블로거라 불러주기라도 할 때에는 얼굴마저 붉어지던...
그러다가 어느순간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처음의 마음 자세로 보다 더 열심히 운영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블로그라는 것이 단순히 나를 기록하고, 내 생각을 전달하고, 또 누군가 읽어주므로서 서로 공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이제는 생활의 일부가 된 것이기에 이렇게 올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즉, 평소 내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고 어떤 물음에 답을 던질 수 있는 답을 찾기 위함이기도 한 나를 위한 공간이 되어 버린 것이죠. 이런 제 생각으로서는,
'단지 블로그 개설만으로 블로거라 불릴 수 있다면 파리도 새'라 할수 있을 것 입니다.
저도 이제 막 초보딱지를 떼어낸(?) 블로거라 생각 하는데 이런 내용을 작성한다는 것이 솔직히 주제 넘은 얘기이기에 한편으로 부담스럽고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생각을 정리하는데 있어 블로그 만한게 없다 생각하는 지금 저는 단순히 제 생각을 정리한다는 느낌으로 이 글을 올리는 것이오니 내용중 불편한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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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거들이 하루키에게 꼭 배워야 할 덕목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무라카미 하루키는 부모가 둘 다 국어교사라서였는지 어렸을 적부터 책을 많이 읽고 글쓰기를 좋아했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아 생계를 위해 재즈 카페를 몇 해 동안 운영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스물 아홉이 되던 해 어느 날 야구 경기장에서 문득 '무언가 쓰고 싶다'는 운명적인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 길로 문구점에서 만년필과 원고지를 사서 한밤중에 부엌 테이블에 앉아 매일 조금씩 문장을 써내려갔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그의 처녀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2009/08/27 16:58 -
Subject: 기생(공생이면 더 좋고)하실 예비 블로거를 찾습니다.
Tracked from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삭제블로그 운영은 힘들다던데... 생각하시는 것 이상으로 피곤합니다.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는 것은 생각보다 굉장히 정력과 시간을 낭비하는 일입니다. 더구나 스킨이니 뭐니 이런 '외형'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시작도 전에 지치는 것이 블로그지요. 거기다 의욕을 가지고 블로그를 만들었는데 방문자가 하루에 30명... 댓글은 일주일에 하나...이러면 참 운영할 맛이 안 납니다. 거기다 메타블로그니 검색엔진 등록이니 RSS, 트랙백이니...HTML이 어쩌구,..
2009/08/30 10: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우 맨밑 적절한 비교네요;; 껍데기만있는,,ㅎ
2009/08/26 14:38블로그를 개설해서 운영면서 계속 지속적으로 코멘트로 교류를 해야하지 않나봅니다..
어떤분이 블로그에 방문하셔서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댓글에 대한 댓댓글을 한개씩 다 다는게 더 신기하다고.....
당연히 달아야되는거라고 생각하고 다는데 말이죠....
블로그 안에서는 댓글이 소통의 시작이니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2009/08/26 16:25글쎄, 인터넷 상에서 누군가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요즘 뜨는 트위터를 비롯해서 미투데이와 같은 단문형 서비스, 이글루스나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 그리고 수많은 게시판들에 이르기까지…
2009/08/26 15:25그런데 블로그의 포스팅이나 댓댓글도 이러한 수단들 중의 한가지 방법에 불과합니다. 소통에서 중요한 것은 이런 방법의 선택적인 측면이라기보다 내용 그 자체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댓댓글을 달든지 트랙백을 걸든지 하는 것은 블로거인가를 따지는 데에 있어서 별로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요는, 블로그를 이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보이는 사람들은 모두 블로거입니다. 다만, 영민C님이 언급하신 대로, 쌍방향의 의사소통을 긴밀하게 하는가, 정기적으로 자신의 글을 얼마나 게시하는가 등에 대한 문제는 '좋은 블로거인가'에 대한 각자의 판단 조건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꾸준한 운영이라는 것이 개인에 따라 분명 차이가 있을 것 입니다. (하루나 이틀에 한번 길게는 일주일에 한번 이런식으로 말이죠.) 다만 누가 봐도 관심없이 방치된 느낌의 블로그라는 생각이 드는 곳의 주인을 블로거라 할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작성한 글 입니다.
2009/08/26 16:17혹시 오해가 될 만한 부분이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9/08/26 15:58저두 요 캠페인 리뷰를 해야 하는데 기존에 쓴 글을 하려니 참여하기가 안되네요..^^:; 다시 또 올려야 하나 생각중입니다...ㅎㅎ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어 걱정이 되는 글인데 다행이네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9/08/26 16:21죄송합니다.
2009/08/26 16:08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절 이렇게까지나 적나라하게 꾸짖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ㅜ.ㅜ
언제쯤 복귀하시는 겁니까? 버럭! 아름다우신 글솜씨가 그립습니다. ㅜㅜ.
2009/08/26 16:23역시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블로거의 길!ㅎㅎ
2009/08/26 16:08잘 읽었습니다^^
블로그라는 것 하면 할수록 쉬워지기 보다는 더 많은 생각을 필요로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
2009/08/26 16:24과연 진정한 블로거가 되기란 의외로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ㅅ;
2009/08/26 16:34진정함이라는 단어에는 무수히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2009/08/26 16:50역시 꾸준함과 제대로된 정보나 글이 있어야 겠네요;;
2009/08/26 16:37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09/08/26 16:52사람이 살다보면 부득이하게
2009/08/26 16:55블로그에서 멀어질 수도 있고
또 시간적인 여유와 열정이 있으면
열심히 하게 되겠지요~
어떤 획일화된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닌듯 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부득이하게 멀어질 수도 있음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을 했어야 하는데 부족했습니다. 어떤 획일화된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
2009/08/26 17:07저희 팀블로그는 이제 2년이 되가는데....정말 잘 하고 있는지...잘 하고 있다라고는 생각은 안하는데...욕은 안먹는지가 ....ㅎㅎ
2009/08/26 18:00여러 영화소식을 접할 수 있어 저는 좋습니다. ^^;
2009/08/27 10:58저도 좋아요 :)
2009/09/04 00:02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에 찾아뵙습니다.
2009/08/26 20:53제목부터가 저를 쿡! 찌르는군요. 아픕니다. ^^;
열심히, 꾸준히 하겠습니다. 소처럼 뚜벅뚜벅. 그렇게요.
열심히 하고 계시자나요~ ^^;
2009/08/27 11:02저는 블로그란것을 접하고 개설해서 쓴지가 벌써 7년차인데 블로거라 불려도 상관없겠죠?헤헷
2009/08/27 00:05우왕 7년차시라니 대단하십니다.~ ^^;
2009/08/27 11:03와... 3년... 오랫동안 꾸준히 해오셨네요.
2009/08/27 01:08잠시 휴식기를 가지셨어도 그 정도 꾸준히 해오신 건 대단하신걸요. 블로그가 안하기 시작하면 손을 아예 놓게 되고, 하게 되면 중독처럼 계속 신경이 쓰이니.. 것 참 어렵습니다. ^^
맞는 말씀이세요. 안하기 시작하면 정말 걷잡을 수 없는게 블로그인듯 싶어요. 반대로 꾸준히 하다보면 습관(?)이 되는듯 싶구요. ^^;
2009/08/27 11:0510%라니 너무 후하시네요 -_-;
2009/08/27 01:35제가 지금까지 초대장 준 100여명의 사람중에
아직 활동하는 사람은 한명? 두명? 정도입니다;;
쿨럭... 루돌프님에게 있어서는 2%정도가 되는 것이군요.
2009/08/27 11:06좋은 글이네요~ 조금 뜨끔하기도 하구요..;;
2009/08/27 10:34뜨끔하시기는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9/08/27 11:08저는 블로그를 이전에 개인 홈페이지 속에서 이것저것 자료를 넣으며 지냈던 터라 제 블로그도 그런 작업의 연속으로 시작된 건데- 요즘 시대(?) 분위기에선 블로그 스피어에서의 상호작용이 많이 중요해졌죠. 이게 다 소셜네트웍이 부각되어온 결과가 아닐까 싶네요.
2009/08/27 12:07워낙 다양한 블로그들을 봐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방문자가 많고 그들의 반응이 많은 블로그가 보기에 좋죠. ^^
방문자가 많은 것도 좋지만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생각의 뿌리를 던져주는 블로그가 개인적으로는 더 매력이 있지 않나 싶어요. 저도 그런 블로그를 만들고 싶은데 참 어렵더라구요. ㅜㅜ
2009/08/27 19:56뭐든지 그냥 함 해 보는건 쉬워도 제대로 하는건 어려운 것 같네요
2009/08/27 12:27네, 맞는 말 입니다. ^^
2009/08/27 19:57파리도 새라.... 전 파리입니다 ^^
2009/08/27 12:35쿨럭... 바쁘셔서 관리의 텀이 길어진 것 뿐이시자나요!!! ^^;
2009/08/27 20:00안녕하세요~
2009/08/27 13:18듣보잡 블로거 김치군 들렸다 갑니다 ㅋ..
컹. 저만큼 듣보잡이신지요???
2009/08/27 20:00글 잘 보았습니다.
2009/08/27 13:38범주를 어디까지 보아야 할 것인가는 매우 주관적 기준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개설한 사람들중 열씨미 운영 및 관리하는 10%만을 블로거라 해야 할지는 의문이네요.
"블로거"란 직업도 자격증도 아닐뿐 아니라 어원에서도 알수 있듯이 "블로그를 하는 사람"일 뿐 아닐까요?
단지 열씨미 활동하는 블로거와 열씨미 하지 않는 블로거가 있을 뿐이지요.
대한민국 국민의 70%가 블로그를 개설했고, 그 모두가 블로거로 불리우길 바란다면 그건 열씨미 하든 하지 않든 모두 블로거라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열심히 하고 않하고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말 그대로 블로그를 개설만 하고 관심없이 방치해둔 경우에 대해 생각해보고 작성한 글 입니다.
2009/08/27 20:08개설만 해놓고 포스팅 되는 글 하나 없이 무관심으로 방치만 해두는 것을 두고 블로그를 열심히 한다 안한다라는 것으로 판단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구요.
혹 불편한 내용 또는 표현으로 인해 언짢으셨다면 죄송합니다.
블로깅은 참 매력적인 일이지만~ 사실 자주 게을러지는게 사실이네요.
2009/08/27 16:55무엇보다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아직 파리라서 잘 모르겠어여;;;ㅎㅎㅎ
음... 무관심으로 방치 되지만 않으면 됩니다. 물론 그것으로 열심히 한다 안한다까지 판단할 수는 없지만요.
2009/08/27 20:09제가 언급된줄 몰랐군요...블로거로서 가져야할 가장 큰 덕목이 꾸준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전 포스팅을 트랙백할께요 ^^
2009/08/27 16:57블로그를 하는데 있어 여러가지가 중요하겠지만 말씀하신데로 저도 꾸준함이라는 것을 가져야할 가장 큰 덕목이라 생각 합니다.
2009/08/27 20:12그렇죠~ 역시 블로그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블로거라 내세울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2009/08/27 17:42꼭 블로거의 기준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소통과 논쟁을 하는 마음자세를 가져야 할것 같아요~
맞는 말 이십니다. ^^;
2009/08/27 20:43변덕스러운 날씨의 오늘은 가고 맑은 느낌으로 다가올 것 같은 내일 꼭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블로거스페어가 이래서 좋은 건지.. 어찌어찌하다 그냥 들어왔더니 좋은 글을 발견합니다. 재미로 시작해서 몰라라 그만두는 것은 본인이미지 관리에도 안좋겠지요. 방문하는 사람들이 보고 다시 와보고 싶은 블로그로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그래서 저도 열심히 관리는 합니다만..
2009/08/27 23:20좋은 글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8/28 13:36마라톤과 같은 지구력이 필요한것이 블로그가 아닌가 싶네요.
2009/08/28 03:15새글을 자주는 못 올리더라도 꾸준히 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
^^; 횟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꾸준함이 중요하다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9/08/28 13:37무엇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제대로 뭔가 하려고 하면 참 힘겨운 일이 되곤 합니다.
2009/08/28 12:18블로거도 이와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노력과 열성에 대해 블로거만큼이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도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
당장은 느낄수 없는 많은 것들이 꾸준히 보낸 시간에 따라 나타나게 되더라구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9/08/28 13:38저는 아직 초보라 생각합니다....
2009/08/28 16:51그래서 더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뭐든지 꾸준한게 최고인듯 해요. 물론 그 꾸준함에 여러가지가 더해지면 환상적인것은 당연한 것 일테구요. 즐겁고 상쾌한 한주 되시길 바랄께요~
2009/08/31 10:49저도,,, 똥파리 일까요 ㅠㅠ 흑흑
2009/09/04 00:04블로그를 무관심으로 아주 오랜 기간 방치한 경우에 대한 얘기에요. 좐리님 블로그 꾸준히 운영하시면서~ ㅡㅡ;
2009/09/04 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