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에 찍었던(무려 3주나 늦게 올리는 '어느 한때'... ㅜㅜ.) 본가에서 키우고 있는 애완견으로 분가전에 매일 이뻐해 주던 녀석이랍니다. 물론 간혹 보게 되는 지금도 여전히 이뻐해 주고 있구요.
본가에 가는 날이면 밖에서 부터 온것을 알아채고 어김없이 문앞까지 달려나와 낑낑대며 반갑게 맞이해 주는 녀석으로 전날 목욕을 했던 것인지 유난히 이뻐 보여 사진으로 담았던 기억이 나네요. ^^;
하품을 하는중에 찰칵.
강아지도 목욕을 자주 해야죠ㅋㅋㅋ;;;
맞아요. 안그런 경우 냄새가 나더라구요. ^^;
예전에 저희집도 애완견 키웠었는데.. 그때 그놈(?)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ㅎㅎ 눈이 아주 초롱초롱합니다. ^^
특히 무언가를 먹고 있을때 바라보는 눈빛이 매우 초롱초롱 하답니다. ㅎㅎㅎ
똘망똘망한게 참 예쁜 강아지네요+_+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너무 귀엽습니다. 저도 다시 강아지 기르고 싶어요 ㅋ
먹는것을 보았을때의 모습은 귀여움과 너무 차이가 나는데 언제 한번 그 모습도 올려봐야 겠네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털에서 빛이 나네요 ^^
ㅎㅎㅎ. 플래쉬 효과 때문에... ^^;
아 완전 귀엽습니다. ^^ 아 저런 강아지 한 번 키우고 싶네요 ... ㅠㅠ;;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너무 예쁘네요 T^T 똘똘해보이는녀석이군요 ㅎ
똘똘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뭐 먹는지 눈치채는 것은 아주 끝내준답니다.
같은 시선 또 다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