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부터 시작된 짧은 휴가를 오늘로서 마치게 되었습니다.
원래 쉬는 날인 토.일요일과 함께 4일이라는 짧은 기간의 휴가를 보내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길게 쉬는 것도 좋지만 짧게 두세번에 걸쳐 쉬는 것도 괜찮다 생각되어 이렇게... 물론 그 덕분에 바닷가 근처에는 가보지도 못하고 경기도에 위치한 수영장을 다녀온 것이 그나마 물놀이의 전부라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ㅡㅡv
그리고 휴가의 마지막 날인 오늘 와이프가 맛나는 음식으로 짧은 아쉬움을 달래 주었습니다.
가볍게 술도 한잔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한치, 새우가 주였고 그 외에 감자, 피망, 쫄면등을 함께 넣어 골라먹는 재미까지 더해 주었습니다.
벌써부터 다음으로 기약된 짧은 휴가가 기다려 지는데 어찌됐든 열대야가 찾아 올지도 모른다고 하는 오늘 그래도 시원하고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