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부터 시작된 짧은 휴가를 오늘로서 마치게 되었습니다.

 

원래 쉬는 날인 토.일요일과 함께 4일이라는 짧은 기간의 휴가를 보내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길게 쉬는 것도 좋지만 짧게 두세번에 걸쳐 쉬는 것도 괜찮다 생각되어 이렇게... 물론 그 덕분에 바닷가 근처에는 가보지도 못하고 경기도에 위치한 수영장을 다녀온 것이 그나마 물놀이의 전부라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ㅡㅡv

 

그리고 휴가의 마지막 날인 오늘 와이프가 맛나는 음식으로 짧은 아쉬움을 달래 주었습니다.

 

폰카로 찍어서 그런지 그 맛깔스러운 색이 잘 표현되지 않았네요.

 

가볍게 술도 한잔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한치, 새우가 주였고 그 외에 감자, 피망, 쫄면등을 함께 넣어 골라먹는 재미까지 더해 주었습니다.

 

 

벌써부터 다음으로 기약된 짧은 휴가가 기다려 지는데 어찌됐든 열대야가 찾아 올지도 모른다고 하는 오늘 그래도 시원하고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1. 윤초딩 2009/08/10 23:27 답글수정삭제

    침 나온다~~
    혹시 남은거 있으면... +_+

  2. 띠용 2009/08/10 23:50 답글수정삭제

    우와 이 음식의 이름은 뭔가요?+_+

  3. 히로미 2009/08/11 00:07 답글수정삭제

    헉 저 새우 완전 좋아하는데 스윽ㅎㅎㅎ
    새우는 통째로 먹어야 맛있어요^^

    • 영민C 2009/08/11 13:01 수정삭제

      저도 새우 엄청 좋아한다죠. 가끔 대하를 사다가 소금구이를 해 먹기도 하는데 @.@... 그 탱탱한 새우살의 느낌이란... ^^;

  4. 지우개 2009/08/11 00:28 답글수정삭제

    오오오~~~~!!!! 정말 맛있겠다. *_*

  5. John Lee 2009/08/11 02:48 답글수정삭제

    현명한 선택이셨어요
    휴가 길게 가봐짜 후유증만 더 크죠 ㅠ
    요즘엔 더더욱 그런것 같아요 ㅎ

  6. pennpenn 2009/08/11 07:30 답글수정삭제

    새우요리가 먹음직 스럽네요~
    부럽습니다.

  7. 꼬미 2009/08/11 09:24 답글수정삭제

    아침부터 배고픈데 이런걸 보는게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흑흑흑.. ㅠㅠ
    침만 흘리다가 갑니다..

  8. 드자이너김군 2009/08/11 16:24 답글수정삭제

    오오오~ 김군이 닭 다음으로 제일 좋아하는 새우~!
    너무 부럽습니다.. 맛이 끝내줄것 같은데요~

  9. 쭌's 2009/08/12 15:18 답글수정삭제

    휴가가 끝나셨군요..아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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