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지하철 안.
전날의 피로가 채 풀리지 않은듯 피곤한 몸으로 지하철을 타게 되었고 MP3로부터 흘러나오는 노래를 듣던 중 출입문 쪽을 바라보게 되었는데...
'국민들께서 만들어 주신 실적'이라는 문구, 음...
어디서 많이 보던 것인데...
광고의 배끼기는 여전한 듯?.. 아무튼 저걸 보니 한때 꽤나 고생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한때 꽤나 고생했던 기억이시라니... 음... 절대 상상하는것은 아닙니다!!!
아[...] 어째선지 넘사벽이 느껴지는 것은 저뿐인가요? ㄷㄷㄷ
겪어보지 않음에 의한 넘사벽이겠죠??? ^^;
ㅋ 출근길에 사진을 찍는 여유! 쿠하하하하하 그날의 피로는 그날에 풀어야 합니다. 우루사 먹고 힘내삼.
그러게요 그날의 피로는 그날 풀어야 하는데... 쩝 잘 안되네요. ^^;
ㅋㅋㅋ 센스있는광고^^
네, 볼때마다 센스 작렬이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갑자기 생각나네요~ "남자에게 기대지 마시오" "여자에게 손대지 마시오" ㅋㅋㅋ
ㅎㅎㅎ.~
이런 광고 배끼는 것을 보니 저작권이 갑자기 생각이 나는군요... 이런 것도 엄연히 저작권이 있을텐데 말입니다...ㅋㅋ
음... 깊게 생각해보지는 않았는데 그런 부분에 저촉이 될 수도 있겠네요. ^^;
재밌네요^^지하철같이 딱히 할 일이 없는 공간에선 이런게 웃기죠 ㅋㅋ
네, 그런것 같아요. 예상치 못한 것이라 더 그런듯 싶구요. ^^;
같은 시선 또 다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