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송했어야 할 나눔 이벤트 선물을 오늘에야 보내게 되었습니다. (어제 아침 출근전에 챙긴다는것을 깜박하고... ㅜㅜ)

 

이에 '퀘이크4'를 받으실 청월주인님께 죄송하지만 하루정도 더 시간이 걸릴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증샷.

우체국에서 공짜로 얻어온 뱃지.

오토바이 운전시 안전모 착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겠죠?

 

회사에서 얼마 되지 않는 거리에 위치한 우체국까지 갔다 오는데 무지 덥더라구요. 아무래도 여름 그 어느때보다 심한 여름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1. 이상수 2009/06/23 14:41 답글수정삭제

    퀘이크가 PC용 게임 말하는 것 맞죠?
    야... 그게 아직까지도 버전업하고 있군요.
    DOOM을 modem으로 친구랑 multiplay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마지막으로 했던 비슷한 류의 게임이 Unreal Tournament 였네요. ㅎㅎ 그건 제법했었는데...

    • 영민C 2009/06/23 14:45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퀘이크3 아레나의 경우에는 저도 한때 많이 즐겼던 게임이기도 하구요. FPS게임을 하면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분도 있는데 괜찮으신가 봐요? ^^;

  2. 신호등 2009/06/23 16:15 답글수정삭제

    언젠가 시간 남으면 이륜차 면허나 따 볼까 하고 생ㄱ...[...이런 말 하는 게 강남 K고 학생회 선도부장이랍니다. 에라이 -ㅅ-]
    그런데 왜 저는 우편물을 보내도 저런 뱃지를 주지 않을까요 ;ㅅ;

    • 영민C 2009/06/23 16:21 수정삭제

      선도부장... 포스가 느껴지는군요.
      참, 뱃지는 누어 주는 것이 아니라 우체국안에 풀과 볼펜을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된 탁자위 상자안에 들어있었습니다. ^^;

  3. 아톱 2009/06/23 19:14 답글수정삭제

    마침 오늘 저희 어머니께서 헬멧안쓰고 오토바이타다가 경찰에 딱찌떼이던 20대초반 학생들을 보았다고 하더군요. 기가막혀 하시던데..
    제 동생도 오토바이를 타는데 걱정이 조금 되네요.

    영민c님도 릴레이에 동참해주세요. 제 자필로하는 첫블로그에 첫댓글의 주인공이시라 기억에 많이 남아서 바톤 넘겨드렸거든요.^^

  4. 드자이너김군 2009/06/23 19:37 답글수정삭제

    전이제 4바퀴 달린것이 좋으니..ㅎ
    헬멧은 꼭 써야 합니다. 자신과 가족을 위해 말이죠! ^^

  5. 함차 2009/06/24 16:08 답글수정삭제

    게임을 즐기지 않는편이라 결과에 미온적이네요..청월주인님..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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