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죠?

 

무더웠던 지난주가 지나가고 모처럼 비로 시작하는 한주를 맞이하니 웬지 모르게 블로그를 정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갑작스럽게 텍스트큐브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지난주 텍스트 큐브로 이사를 할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티스토리에 비해 아직 여러 기능들이 아쉽기는 하지만 처음의 티스토리처럼 다시 스킨이나 기타 기능들을 입맛에 맞게 고치면서 처음의 그 느낌을 가질수 있을 것 같아 오늘 실행에 옮기게 되었습니다.

 

아직 스킨이 많지 않아(textcube.org에서 스킨을 구할 수 있으나 많이 틀어지더라는...) 아쉽기는 하지만 역시 입맛에 맞게 알아서 뜯어고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네요. ^^;

 

금일 약간의 시간을 할애하여 기본스킨을 뜯어 고치면서 조금씩 커스터마이징 하기 시작했는데 앞으로 몇일간은 요 재미에 푹 빠져 살것 같습니다.

 

이사도 한 만큼 글도 열심히 올릴 예정이오니 많이 놀러와 주세요~

 
 
 
  1. 돌이아빠 2009/05/12 15:00 답글수정삭제

    이사를 감행(?)하셨군요. 영민C 저도 텍큐에 계정은 받아 뒀는데 이사는 쉽게 결정을 못하겠네요. 아직 티스토리도 제대로 모르니^^
    새술은 새부대에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 영민C 2009/05/12 16:37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네... 텍스트큐브로 옮기니 처음 티스토리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꾸미고 하던 그때가 생각이 나서 웬지 모르게 좋더라구요. 또 놀러오세요~

  2. nkokon 2009/05/12 23:45 답글수정삭제

    사이드바가 모듈화 되어 있는 점이 꽤 편리한 것 같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공개되어 있는 스킨의 종류는 적네요.

    • 영민C 2009/05/13 10:23 수정삭제

      네... 사이드바 모듈화는 편리하더라구요. 티스톨의 그것과 비슷한... 그런데 역시 스킨의 부족함은 많이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커스터마이징 중이라는... ^^;

  3. Cherry 2009/05/13 15:55 답글수정삭제

    저도 어제 이사왔어요. ^_^* 저도 티스토리와 텍큐를 비교하면서 열심히 삽질중이네요~;;;; (어제는 자동저장이 안되어 글을 하나 날렸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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