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택시라 하면 중형 자동차 혹은 대형 자동차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준중형도 등장을 하게 되는 모습을 보니 말이죠.
기아 자동차에서 '포르테'가 처음 나왔을 당시에도 동네에서 '포르테 택시'를 보긴 했었는데 이렇게 다시 다른 준중형 택시를 보게 되니 예전과는 달리 생활 전반에서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다는 것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경기가 아주 안좋았던 IMF 당시에는 군에 있어 몸소 느끼지는 못했지만 이번에는 몸소 느껴지는 것 뿐만이 아니라 보이는 것 만으로도 그 상황을 짐작케 할 만한 모습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운이 좋게도 신호대기 상태에서 '아반떼 택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준중형 택시가 희얀해서 포스팅 하려 했었는데... 이런 모습이 경기가 안좋아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 생각하니 착찹함이 가시질 않네요.
이제 시작인 겨울 올해는 유난히 더 추워질 것 같기도 한데 경기마져 계속 이렇다면 정말 나기 힘든 겨울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어서 빨리 회복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꼭 다시 살아나리라 믿는 마음으로 대한미국 파이팅을 외쳐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