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이미 300만명이 넘게 보고 있는 '미이라3'를 보고 돌아 왔습니다.
간단히 느낌을 적어보면 올해 본 영화중에서 처음으로 '언제 끝나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어찌됐든 저는 별로였던 영화입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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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이미 300만명이 넘게 보고 있는 '미이라3'를 보고 돌아 왔습니다.
간단히 느낌을 적어보면 올해 본 영화중에서 처음으로 '언제 끝나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아마 전편들의 명성 때문에 300만 넘은 모양이군요. 이름값은 무시 못하지요.
하지만 관객들 평이 너무 안 좋으니 더 많은 관객을 모으기는........?


어딘가 이상한 <미이라3 ; 황제의 무덤>Tracked from Rudolph.Red.Dot 2008/08/23 17:27감독 : 롭 코헨 주연 : 브랜든 프레이저, 마리아 벨로, 이연걸, 양자경 상영시간 : 111분 (1시간 51분) 진시황릉의 토인형들이, 진짜 토인형이 아니라 저주에 걸려 산 사람이 토인형이 된 것이라는 독특한 설정. 이번에도 그걸 깨워내는 악당이 있다는 전형적인 설정. 그런데 후한시대에 만들어진 지동의(地動儀)가 진시황의 무덤에서 나오지 않나, 양자경이 고대의 갑골문자로 된 주문을 외는데 영어로 외질 않나. (갑골문자가 사실 영어라는 새로운 학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