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이미 300만명이 넘게 보고 있는 '미이라3'를 보고 돌아 왔습니다.

간단히 느낌을 적어보면 올해 본 영화중에서 처음으로 '언제 끝나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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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미이라2까지 정말 좋았는데 이번 3탄 정말이지... 처음은 볼만하고 괜찮았는데 중반에 이연걸이 머리 두개 달린 용으로 변신하는 순간부터 마지막까지는 정말... ㅡㅡ;

어찌됐든 저는 별로였던 영화입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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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pay 2008/08/23 01:00 답글수정삭제

    저는 처음부터 자기 시작해서 끝날때 깨어났죠.
    그래서, 그 내용이 사뭇 궁금하답니다. ㅋㅋ

  2. 에코 2008/08/23 11:03 답글수정삭제

    저도 이거 별로 ㅋㅋㅋ
    그래도 그 무덤(?)을 지키던 중국소녀는 이쁘지 않았나요?ㅋㅋ

  3. 루돌프 2008/08/23 17:26 답글수정삭제

    -_-.... 저게 300만을 넘었단 말입니까?;;; 30만도 넘기 힘들어 보였는데....

  4. 맨큐 2008/08/23 21:45 답글수정삭제

    벌써 300만 명을 넘어섰나요?
    저도 내용이 궁금하긴 한데..^^;

  5. 김치군 2008/08/24 20:51 답글수정삭제

    3편도 기대되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ㅋㅋ

  6. John Lee 2008/09/04 07:27 답글수정삭제

    저도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볼려고
    롯데카드를 쓰고 있습니다 ㅋ

  7. 예영 2008/09/05 17:25 답글수정삭제

    아마 전편들의 명성 때문에 300만 넘은 모양이군요. 이름값은 무시 못하지요.
    하지만 관객들 평이 너무 안 좋으니 더 많은 관객을 모으기는........?

  8.  

    어딘가 이상한 <미이라3 ; 황제의 무덤>

    Tracked from Rudolph.Red.Dot 2008/08/23 17:27

    감독 : 롭 코헨 주연 : 브랜든 프레이저, 마리아 벨로, 이연걸, 양자경 상영시간 : 111분 (1시간 51분) 진시황릉의 토인형들이, 진짜 토인형이 아니라 저주에 걸려 산 사람이 토인형이 된 것이라는 독특한 설정. 이번에도 그걸 깨워내는 악당이 있다는 전형적인 설정. 그런데 후한시대에 만들어진 지동의(地動儀)가 진시황의 무덤에서 나오지 않나, 양자경이 고대의 갑골문자로 된 주문을 외는데 영어로 외질 않나. (갑골문자가 사실 영어라는 새로운 학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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