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지나치지 마세요, 당신의 어머니일수도 있습니다.

댓글을 수정합니다.

  • 조재영 2008/08/13 09:40

    이 글 읽고 저도 부끄러워 지내요 ~ 퇴근 길에 쓰러진 아저씨를 대학생들이 돕는걸 봤는데 귀찮기도 하고 집에 일찍들어가서 쉬고 싶은 마음에 그냥 지나쳤었는데 그때 기분이 별로 안 좋았었거든요 ~ 님 글처럼 그 분이 제 아버지 또는 사랑하는 사람 중 한 명일 수 도 있는데 말이죠;;;
    글 잘 읽고 갑니다 ~

    • 영민C 2008/08/13 09:45

      네... 마음속에 뿌듯함으로 남는 하루를 만든다는 것 쉬운것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기도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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