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수우미양가 없는 생활기록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그날 일간스포츠
UCC팀으로부터 댓글이 남겨져 있더라구요.
내용은 지면에 글을
올리고 싶다는 요청이였는데 그 요청을 받아들이고 나서 어제 그러니까 7일자 일간스포츠
블로그+란에 소개가 된 것 입니다.
지금까지 무가지에 두번
그리고 이번에 한번을 더해서 총 세번이나 오프라인 상으로 제 글이 소개가
되었는데 소개가 될때마다 그리고 직접 제 글을 지면상으로 만나게 될 때의
그 느낌은 정말 뭐라 말할수 없는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모두 제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들의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느낄수 있는 모든것에 대한 이야기로 열심히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영민C'라는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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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Lee 2008/08/12 23:25 답글수정삭제역시~
신문사에서도 영민씨블로그를 구독하는가보군요 ㅎ
쩌번에 헤드셋달린 후드티도 신문에 실리더니 ^^ㅋ
영민씨 멋지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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