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연일 폭염이라 말하듯이 정말 무더운 날씨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이번 휴가때 더위를 잊기 위해 찍어온 영상이 몇가지 있는데 그 시원한 모습을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아 올려 봅니다.

특히 이번 휴가 몇일전 비가 와서 그런지 더욱 시원해 보이는 모습과 소리는 가만히 보면서 듣고 있으면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수 있도록 해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 별다른 장비 없이 현재 체험해 보고 있는 씨크릿폰의 동영상 촬영 기능을 활용해 보았는데 기존에 가지고 있던 휴대폰과 비교했을때 훨씬 더 선명하고 깨끗한 소리를 담아내는 것 같아 아주 맘에 들더라구요.



다음은 주변을 한번 둘러본 모습으로 시원함과 함께 맑게 보이는 하늘의 모습은 마음까지 시원하게 만들어 주기에 충분할 것이라 생각 됩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세개의 동영상들은 씨크릿폰에만 들어 있는 기능은 고속촬영 기능을 통해 찍어본 영상이 되겠습니다.

각각 돌 그리고 음료수 PET병을 물속에 던지는 모습으로 일반 촬영방식보다 화질이 다소 떨어지기는 하나 이런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 만으로도 대단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는 더욱 발전된 기술을 통해 더욱 이보다 몇배 나은 화질로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 봅니다.






이제 조금만 더 무더위와 싸우면 가을이 오고 날씨도 선선해 질 것이라 생각하는데 어찌됐든 요즘같은 날씨속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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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쏴이언 초창기 시절...
    잠시 나타났다 금새 사라진 운명의 전화기 시티폰처럼 전파 잘 잡히는 한곳에 딱 서서 뚝뚝 끊기는 통화를 해야 했던 그 시절에 비하면,
    무지하게 좋아진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할리 아저씨가 걸면 걸리니까 걸리법니데이~ 하시던 현돼폰과 쌍벽을 이루던 허접 메이커 쏴이언이....

    하기사 불과 쌰인폰 시절만해도 카메라는 구리기로 유명했는데, 그나마 조금 좋아진거긴 하더군요.

    2008/08/0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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