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의 둘째날은 바닷물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의 계곡물도 좋았지만 역시 물놀이 하면 바다를 빼놓을수가 없겠죠? 이번에는 휴가를 평일로 잡아서 그런지 사람도 많지 않았고 딱 놀기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었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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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인 보트와 수상기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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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묵었던 콘도의 모습으로 바닷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편리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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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어찌된게 휴가를 다녀오고 나서야 날씨가 매일 폭염인지... ㅡㅡ;
 
 
 
  1. 데굴대굴 2008/08/09 10:31 답글수정삭제

    저는 이 옆에서 놀았음다. -_-a

  2. 맨큐 2008/08/11 20:35 답글수정삭제

    휴가 다녀오셨군요~
    저도 이번 주 주말에 떠납니다.
    제주도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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