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휴가중 첫째날 함께했던 계곡물의 모습입니다.

이곳은 오색약수터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떨어져 있는 한 펜션앞에 펼쳐져 있는 계곡의 모습으로 정말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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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물에서 물놀이를 할때 이것을 놓아선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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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원스런 계곡물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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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간단히 햇빛을 가릴수 있는 파라솔만 준비되면 모든게 준비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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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무척 더운것 같은데 사진상으로 조금이나마 시원함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데굴대굴 2008/08/09 10:31 답글수정삭제

    사과 대신 캔맥주 추천... ;;

  2. 케로베로스826 2008/08/10 23:57 답글수정삭제

    계곡물은 바다의 그것보다 확실히 뼈속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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