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휴가중 첫째날 함께했던 계곡물의 모습입니다.
이곳은 오색약수터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떨어져 있는 한 펜션앞에 펼쳐져
있는 계곡의 모습으로 정말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계곡물에서 물놀이를 할때 이것을 빼 놓아선 안되겠죠?


다시 시원스런 계곡물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간단히 햇빛을 가릴수 있는 파라솔만 준비되면 모든게 준비 완료입니다.

요즘 날씨가 무척 더운것 같은데 사진상으로 조금이나마 시원함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