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2박 3일로 짧게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오색약수터 근처의 펜션에서 둘째날은 바닷가가 바로 앞에 보이는 콘도에서
지내다 오게 되었는데 동해쪽으로 여행을 가면서 아마 처음으로 한계령을 지나보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한계령 휴게소에서 찍은 것들로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어떤 것이든지 정말 장대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휴게소에서 아래로 보이는 풍경을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는 망원경도 볼 수 있었는데 공짜였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이...


마지막으로 정말 오랜만에 보게되는 가요 메들리 테잎의 모습으로 예전에는 길을 가다가 많이 볼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 하는데 요즘에는 영 보기가 힘들죠. 정말 오랜만에 보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