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만 하면서 재미있게 살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가져 볼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이 티스토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 얼마전 '티스토리 2008' 테스터로 참여할수
있게된 점은 개인적으로 영광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오래전 MS사의 '윈도우 XP' 베타 테스터를 마지막으로 이러한 자리를 가져 본 적이 없었기에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설레임으로의 시작이기도 했던 '티스토리 2008'.
물론 테스트 기간동안 모든 서비스에 대해 살펴보고 사용해 보는 것은 힘든 일이였던것 같습니다. 혹자는 한달늦게 테스트를 진행했으면 좋았을텐데라고도 얘기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기에 이해할 수 있는 부분으로 '내일 오픈 하겠습니다.'라고 말을 해놓았다고 해도 갑자기 발생한 어떤 작은 오류 하나로 인해 그것이 하루 이틀 미루어 질수 있는 것이 이쪽의 생리이기도 하니까요.
그래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하면서 조금씩 변해가는 '티스토리 2008'의 모습은 마치 기어 다니던 아이가 이제 걷고 또 뛰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처럼 느리긴 했지만 만족할 만한 수준의 그것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테스터 분들 모두 많은 수고를 했겠지만 그보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직접 겪으면서 성장하고 있는 티스토리가 더욱 힘들고 고생스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미션9 공지글'의 마지막에 이렇게 남겨주셨더라구요.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 그 속에서도 여러분들을 생각하는 마음 변치 않는 티스토리가 되겠습니다."
이에 개인적으로 한마디를 하면,
"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고 끊임없는 도전과 상상을 한장의 페이지 안에 펼쳐나갈 수 있도록 함께 해주고 힘이 되어준 티스토리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 그 속에서도 여러분들을 생각하는 마음 변치 않는 티스토리가 되겠습니다."
이에 개인적으로 한마디를 하면,
"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고 끊임없는 도전과 상상을 한장의 페이지 안에 펼쳐나갈 수 있도록 함께 해주고 힘이 되어준 티스토리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미션9를 마지막으로 미션은 종료가 되고 테스트도
종료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티스토리 2008'은 성장통을 겪고
있는 아이와 같은 모습이오니 어른으로 자라날때까지 손잡고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