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자주 방문하고 있는 블로그인 '먹는 언니의 Foodplay'에서 '피쇼 어포
놀이단'이라는 것을 모집한다는 글을 읽고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게 몇일전 놀이단에 뽑히게 되었음을 알게 되었고 다시 몇일후 '피쇼 어퍼'를
받을수 있었는데 이 글은 어포를 받은 기념으로 작성하는 '개봉기' 성격의 글이
되겠습니다.
참, '피쇼 어포'라는 것은 '피쇼'라는 이름의 태국에서
건너온 어포입니다. 더불어 먹는 언니님이 그러시는데 '태국에서는 한국의 유명 심심풀이 과자와
같은 존재라고 하구요.
일단 놀이단에 뽑히게 되면 아래와
같은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데 시간적으로 아직 넉넉하고 휴가를 떠나면서 즐기는 것이
제대로일것 같아 살짝 미루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아이디어는 생각해 논 상태이구요.
^^;
그럼 계속 어포 어포 얘기만
하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생긴 녀석인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 내용물에
대한 사진은 다음 포스팅때 할 계획입니다.)
피쇼 어포는 두가지
색상의 다른 맛으로 각각 '바베큐 맛'과 '간장 소스'맛으로 되어 있습니다.

'피쉬 스낵'이라 적혀 있네요.

이 색깔은 바베큐 맛이라 쓰여 있습니다.


제품의 한글표시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유통기한이 아주 맘에 듭니다.(08년 4월 생산)

이번에는 다른 색입니다. 물론 맛도 '간장소스' 맛으로서 다릅니다.

뭐가 80%인지 몰랐는데 한글 설명을 보니 어육이 80%라는 뜻이었네요. ^^;


어떠세요? 웬지 땡기는 그리고 심심풀이로 하나씩 하나씩 빼 먹으면 아주 그만일것 같지 않나요? 물론 외관 사진만으로 느끼기에는 아주 부족할 것 입니다. 그래서 다음에 작성할 글 내용에 내용물과 맛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해서 꾸며볼 예정이오니 살짝 기대해 주세요~
이상으로 피쇼 어포에 대한 짧은 개봉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실은 개봉하자마자 색상별로 하나씩 해치운 상태라 개봉기라 하기에는 좀 무리가...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