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방송을 보면서 채널을 돌리던중에 보게된 과거의 '유재석'씨. (급하게 디카를 들고 TV화면을 찍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기존 코미디 보다는 현재의 버라이어티 쇼에 아주 잘 어울리시는 것 같습니다. ^^;

예전 코미디 프로에서 '진중일기'라는 코너의 모습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한마디 대사 없이 뒤에 초병역활로 꿋꿋이 서 계시기만 하더라는...

그런데 지금의 모습과 별 차이가 안나시네요... 혹시 동안이신가? 음... 실제 얼굴을 보지 못했으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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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습은... 안경을 쓰고 안쓰고의 차이 정도만 느껴지는데 어떠신지요?

참, 얼마전 결혼도 하셨는데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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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진은 보너스~ 루돌프님께서 댓글로 얘기하신 '스텝 바이 스텝'중의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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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i.freeegg.kr/isrc/2008/01/03/26347/tok_0002.jpg

끝으로 '남희석'씨의 모습도 함께 볼수 있었는데 역시 예전이나 지금이나 큰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

그런데 그당시에도 '씨커먼스'와 비슷한 코너가 있었는지 얼굴에 시커먼 분장을 하고 나오셨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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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예전의 제 사진을 보면서 알수 없는 쑥쓰러움에 당황해 하던 저의 모습도 떠오르네요.

'유재석'씨와 '남희석'씨 혹시 이사진을 보게 되시더라도 쑥쓰러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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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돌프 2008/07/17 14:53 답글수정삭제

    steb by steb도 견뎌냈으니 괜찮을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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