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한 음식점에 들려 먹게된 파스타와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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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고 약 15분여를 기다린끝에 들어갈수 있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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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파스타를 좋아라 하는 내게 '깻잎'이 들어간 파스타를 처음으로 먹어 볼수 있게 하기도 했던 곳.

배고프지만 않았다면... 화냈을 것이다.

제일 맛있던 것은 '오렌지 에이드'... ㅡㅡ;
 
 
 
태그 : 어느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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