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션의 주제는 에디터 화면에서 볼수 있는 '오른쪽 사이드바'와 하단의 '메뉴탭'으로 정해졌습니다.

물론 그동안 미션1,2를 통해 계속 소개되면서 칭찬을 받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이번에는 그 방향을 조금 달리한 '사랑의 매'라는 것으로 표현하여 진행을 해볼까 합니다.

우선 '사이드바'와 '하단메뉴'중에서 먼저 오른쪽 사이드바에 대해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사이드
- 이번 베타 버젼의 에디터를 만나게 되면서 제일 처음 놀라고 반겼던 부분은 에디터 자체의 변화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를 더 추가하면 바로 '사이드 바'의 등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왜 등장을 하게 된 것일까요?
- 이번에 바뀐 에디터를 보면서 느낄수 있었던 개발의 의도가 '한 화면에 모든것을 담아내자.'가 아니였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이렇게 '사이드 바'라는 것을 통해 해결을 봐야만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즉, 기존과 달리 화면안에서 모든 기능을 사용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등장하지 않았나 라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꼭 필요한 것일까요?
- '왜 등장을...'에서 알수 있듯이 사이드 바의 등장은 매우 반길만한 부분이며 담겨있는 기능 또한 한번 맛을 보면 빠져서는 안될 것이라는 것을 바로 느낄수 있는 부분들 이므로 '필요 없다, 있다'가 아닌 '그냥 있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말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 앞으로 어떤 기능이 추가될지는 모르겠지만 꼭 필요한 기능을 찾아내서 추가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얼마나 사용될까요?
- 아마 아주 많이 사용될것이라 생각합니다. 글을 작성하고 완료하기 위해서는 '저장'버튼을 꼭 눌러야 하듯이 한번이상은 오른쪽 사이드바의 어느것을 누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2. 하단의 메뉴탭

* 편리한가?
- 솔직히 얘기해서 보기에는 깔끔해 보이고 뭔가 있어 보이지만 편리하지는 않습니다.

왜냐구요? 탭으로 메뉴가 나누어져 있는데 역시 선택한 외의 메뉴는 볼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때문에 조금 답답한 것이 사실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트랙백을 동시에 날릴수 있다는 점은 매우 칭찬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웬지 모르게 답답해 보이는 것은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 불편한점은?
- 불편하다고 까지는 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단지 지금까지 사용해 왔던것과 매우 달라 그런 점에서 조금 적응이 안될뿐입니다.

* 개선을 위해 제안한다면?
- '공개설정' 부분은 항상 보일수 있도록 해주면 안되는 것인지...
- 트랙백을 동시에 2~3개 날릴수는 없는지...
- 태그뽑기의 경우 본문에 내용이 있음에도 잘 안나오는데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것인지 모르겠네요.
- 개인적으로 해당글에 대해서 별점을 매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즉, 내용이 좋은 경우 별점을 받게 되고 이것을 통해 '나만의 글 베스트10'이라는 비슷한 뭔가도 만들어 낼수도...
또는 공개할때 글쓴이가 별점을 매길수 있도록 하여 본인의 글에 대해 스스로 평가할수 있도록 한다면 어떨가 하는 생각도...



[끝으로 새로운 에디터에서 작성하고 포스팅 하려 했으니 아쉽게도 이미지를 추가할때 다음과 같은 메세지가 계속 나타나네요. (시간이 한참 지났음에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마무리는 기존 에디터에서 하고 포스팅만 새로운 에디터에서 하게 되었습니다.ㅡㅡ;]

 
 
 
  1.  

    M3 - 새로워진 에디터의 사이드바와 하단 설정창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7/15 15:27

    그렇지 않아도 메뉴 디자인에 대해서 쓸려고 했는데, 티스토리 미션으로 뜨는군요. 작성할 생각에 있던게 미션으로 뜨니 기쁩니다. (왠지 모를 생각해주는 느낌이 좋습니다) 가장 먼저 사이드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지요. 사이드바라는 것은 UI상으로는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 가장 귀찮은 곳 입니다. 가장 효율적이다라는 말은 블로그의 폭이 100%를 사용하지 않기에 남는 공간을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며, 가장 귀찮은 이유는 한..

  2.  

    [미션3]새로운 에디터는 2% 부족하다.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19 12:20

    미션3가 나온게 언제적인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는 못난 엔즐군입니다. 실은 그동안 좀 바빠서 블로그 눈팅할 시간만 있었지 막상 미션글을 작성할 여유가 없었답니다. 다행히도 미션4가 무척이나 단순해서 미션3에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겠네요. (라고 쓰는 동안 미션5가 하사되었습니다. 쳇.) 비록 이번 미션글을 올릴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결코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오픈마루의 훌륭한 툴 중 하나인 스프링노트에 열심히 메모를 해두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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