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1을 마친지 24시간도 되지 않아 떨어진 미션2를
보며 나즈막히 외친 한마디...
"좋아 좋아, 빡씨게 수행해 주겠어~ ㅡㅡ+"
일단 어제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 하나를 맛보기로 보면서
시작합니다.
ㅎㅎㅎ... '새
관리' 아이콘이 이쁘게 자리를 잡았네요. 어제는 스타일도 적용이 안되어 있었고
위치또한 살짝 떠 있는 느낌이였는데 말이죠. ^^;
자 이제 본격적으로 미션2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션1에서
쓴 내용과 겹치는 부분도 있을것 같은데 미션2는 미션1의 연장선이라 생각하고 조금
더 자세히 들춰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새로워진 에디터 무엇이 달라졌나? 추가된 기능?
- 일단 못보던 단추들이
많아졌다. 즉,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었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은데요,
어떤 기능들이 추가 되었는지 한번 들춰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에디터 상단의 아이콘들을 보게 되면 기존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조금만 더 자세히 보게되면 못보던 아이콘들이 몇개
새로 위치하고 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먼저,이녀석 입니다. 마우스를
오버하고 있으면 '표 만들기'라고 풍선말을 보여주는데 말 그대로 테이블을 만들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담당하는 아이콘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이녀석 입니다. 딱
보기만 해도 무엇인지 감이 오는데 바로 '이모티콘'이 되겠습니다.

이번에는 이녀석 입니다. 음... 보기만 해서는 당구장 표시인데
말이죠... ㅡㅡ;
그렇다고 당구장 게임이 실행되는 것은
아니고 '특수문자'를 사용할수 있는 아이콘입니다.
기존에는 특수문자좀 쓰려 할때면 윈도우의 '보조프로그램-시스템도구-문자표'를 통했었는데 이제는 한결 수월해 졌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녀석 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기능중 반가운 기능중의 하나인 바로 사전이 되겠습니다. ^^;
하지만 반대로 사라진 기능도 찾아볼수 있는데 바로
기존의 효과제거가 그러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효과제거의 기능에 대해 의심을
많이 했던터라(ㅡㅡ;) 없어졌다고 해서 아쉬운
녀석은 아니네요. 흐흐...
이렇게 해서
상단 부분에 대해서 깊지는 않지만 간단히 들춰볼수 있었고 다음은 하단
부분인데 하단의 경우는 거의 모든게 바뀌었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먼저 기존의 에디터가 쭈~욱 나열된
리스트 방식이였다고 한다면 이번에는 탭으로 깔끔하게 정리가 된 모습을 볼수가 있는데
하단으로 스크롤 하지 않아 편하기도 하지만 한눈에 다 볼수 있지 못한
점에서는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그래도
트랙백을 글 포스팅과 동시에 날릴수 있다는 점은 브라보~ (한번에 여러개의 트랙백을 날릴수 있도록을 해주실수 없는지 궁금하네요. ^^;)
이 외에 글을 예약하여 공개하는
경우 기존에는 직접입력이였던 반면 이번에는 직접입력과 자동입력을 동시에 지원하는 편리함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른쪽에
보이는 다양한 기능 몇가지들을 들춰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는 책정보 정도만 있었는데 이번에는 영화, 쇼핑, 장소등 무려
5가지나 되는 정보첨부 기능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서식탭에서는 블로거들 사이에서 흔히 즐기는 문답놀이인 10문10답서식과 여행후기 서식 그리고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할때 유용하게 쓸수 있는 티스토리 초대장 서식이 새로 생겼음을
볼수 있는데 정보첨부 기능의 추가는 정말 반길만한 부분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에디터에 관련해서 추가된 기능의 좋은점을 소개해 드렸는데 반변 이번 에디터로 넘어오면서 기존에는 볼수 없던 살~짝 짜증 비스무리함을 느끼게 하는 몇가지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2. 현재 상태에서 살~짝 불편한점은 무엇인가?
먼저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아주 신경쓰이고
고쳐졌으면 하는 부분인데 기존에는 내가 글을 쓸곳에 마우스를 탁~ 찍으면
그곳으로 포커스되고 계속 글을 쓸수가 있었는데 이번 에디터에서는 기존 포커스가 있던곳으로
일단 튀고 보네요. ㅡㅡ; 포커스가 상단에 있는 경우 하단부분을 아무리 마우스로
잘 찍어도 일단 상단으로 이동한다는...
다음은 미션1에서도 언급했지만
파일첨부 리스트에서 해당 이미지를 삭제했을때 본문에는 아직도 남아있는 경우인데 경고창에서는 삭제와
동시에 본문에서도 삭제가 된다고 나타난다죠.
그리고 지금은 조금 씩 적응되어가기는 하지만 아직은 그래도 부자연스러운 '엔터'로 줄내림
입니다.
역시 기존에는 엔터를
쳤을때 BR태그 효과로 적용이 되었지만 이번에는 P태그로 적용이 되고 있으며 별도로
BR태그 효과를 주려면 Shift+Enter를 눌러야 한다는 점.
이부분은 꼭 꼭 설정등을 통해 엔터를
쳤을때 BR로 할지 P태그로 할지 정할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기존에는 돋움체에 10pt가 기본이였던것 같은데 이번에는
굴림체에 9pt가 기본이네요. 이점도 어떻게 고정시켜서 사용할수 있도록 해줄수 없나요?
마지막으로 이것은 불편한것은 아니지만 에디터에서만 되는 것이라 올려봅니다.

이렇게해서 짧은 불편한 소리도 해보았는데 마지막으로 단축키 부분이 남게 되었네요.
단축키의 경우 저도 사용하는 것만 사용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숨겨진 단축키를 찾는 부분은 흥미가 조금... ㅡㅡ;
왜냐하면 제 경우 달랑 몇개 정도만 사용하고 있는데 그 외에 더 다양한 단축키들이 있는것은 알고 있지만 사용을 거의 안해서 말이죠. ^^;
그래도 몇개를 찾아보자면(이태릭체 빼고는 제가 주로 사용하고 있다는...),
Ctrl+b - 굵게
Ctrl+i - 이태릭체
Ctrl+k - 링크걸기
Ctrl+C - 복사
Ctrl+v - 붙여넣기
Ctrl+z - 실행취소
Ctrl+s - 제일 중요한 임시저장~
어찌됐든 이렇게 미션2를 마치며 한마디 외쳐봅니다.
'새로 변신할 에디터야~ 너의 변신은 무죄야~'
그런데 설마 미션3를 오늘 주시는건 아니겠죠? 만약 그렇다면 미워할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