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더를 통해 보여지는 영화이기에 시점이 매우 혼란스러울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었던 영화입니다.

역시 생각대로 시점은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어느장면하나 시원시원하게 보여주는 부분이 없습니다.

괴물(?)은 그나마 막판에 달랑 한번 시원하게 보여줍니다.

결국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만들며 끝이 납니다.

그럼에도...

2탄이 기다려지는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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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삔냥 2008/04/14 14:51 답글수정삭제

    블레어 위치에서도 그랬듯
    갑갑해서 보다 말았어요;;;;

  2. 맨큐 2008/04/14 22:08 답글수정삭제

    시원시원하게 보여주는게 없는 영화라..
    저도 보다가 답답해서 포기할 듯..;;;
    불친절한 영화들에는 관대하지 않은 편이라서요. ㅎㅎ

  3. 맛짱 2008/04/15 11:07 답글수정삭제

    흠...보구싶네요..^^;;

    오랜만에 들렷어요.
    건강하시지요?
    따뜻한 봄날 행복한 오늘이시길요.

  4. John Lee 2008/05/14 03:42 답글수정삭제

    이거 보다가 멀미나서
    중간에 두번정도 휴식하면서 봤어요 T^T
    근데도 끝까지 계속 보게되는 재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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