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당황스러웠던 텔레마케터와의 전화통화.

댓글을 수정합니다.

  • 맨큐 2008/04/14 22:11

    저도 최대한 정중하게 거절 의사를 밝히곤 하는데..
    간혹 끝까지 붙잡는 분들이 계셔서 난감하더라구요.
    이 경우 '죄송하지만 제가 바빠서요. 끊습니다' 이러고 끊곤 하는데..
    끊고 나서도 너무 예의에 어긋나는 일을 한 것은 아닌가 싶어서..-_-;
    모르는 번호는 아예 안 받는 것이 상책인 듯 합니다.

    • 영민C 2008/04/15 09:26

      그냥 끊자니 애매하고 안끊자니 답답하고... ^^;

로그인 하기취소(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