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삭제합니다.
저도 저런 끈질긴 전화 한 통 받으면 짜증이 납니다. 때론 따져도 보고 때론 상냥하게 죄송하다고 다른분께 안내해 달라고 요청도 하곤해요. 그 분들도 직업이라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인정한 순간부터 짜증이 나는 것 같아요. 그 분들 직업에 대한 이해하느라 제 시간(회의 중일수도 혹은 귀한 단잠을 자는 중이였을수도)을 함께 소모할 순 없거든요. 최대한 정중하게 끊습니다만 텔레마케팅 정말 싫어요.
네... 정말 중요한 시간중에는 참으로 난감할때가 있는것 같아요. ^^;
저도 저런 끈질긴 전화 한 통 받으면 짜증이 납니다.
때론 따져도 보고 때론 상냥하게 죄송하다고 다른분께 안내해 달라고 요청도 하곤해요.
그 분들도 직업이라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인정한 순간부터 짜증이 나는 것 같아요.
그 분들 직업에 대한 이해하느라 제 시간(회의 중일수도 혹은 귀한 단잠을 자는 중이였을수도)을 함께 소모할 순 없거든요.
최대한 정중하게 끊습니다만 텔레마케팅 정말 싫어요.
네... 정말 중요한 시간중에는 참으로 난감할때가 있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