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하철 2호선에서 평소 보지 못한 것을 하나 보았는데 오늘 부랴부랴 한장 찍어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환승역 최단거리 이용 안내도'라는 것입니다.
이 안내도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하면 사당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야 하는 경우 2호선의 몇번째 칸에서 타면 가장 짧은이동만으로 4호선으로 갈아탈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안내도인것입니다. (인터넷 상에서 최단거리로 환승역을 이용할수 있는 여러 정보들이 있지만 이렇게 역사에 이처럼 안내도가 설치된것은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통 지하철을 이용할때 줄을서서 기다리는곳의 바닥을 보게되면 2-3등의 번호가 표시되어 있는데 이것이 뜻하는 것이 2번째 칸의 3번째 출입문에 해당하는 위치표시라는 것은 아실텐데요, 안내도에는 이렇게 가장 단거리에 해당되는 출입문의 위치가 표시되어 있는것입니다.
참, 아직 모든 역사에 붙어있는것 같지는 않고 아마 환승역 위주로 해서 붙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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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대중교통 수단을 리무진 처럼 이용하는 법
Tracked from ‡-체크박스 블로그-‡ 삭제대중교통을 편안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요즘 고유가 시대에 자가용을 타고 다니는 사람들의 속이 하루 하루 곪아 가고 있다.있으면 편하고 좋은데 그렇다고 이 편리함을 하루아침에 없앨려고 하니 힘들것이고, 그렇다고 꾸준하게 이용하자니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기름값과 자동차 관련 물가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런 사람들과 대조적으로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그런 걱정은 없겠지만 날씨에 따라서 완전 지옥같은 환경에서 출퇴근을 할 수 있으..
2008/03/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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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2008/03/27 23:39그렇군요. 요즘 해당 호선을 이용하지 않아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네요. ^^;
2008/03/28 00:59요즘은 거의 버스만 타고 다녀서 잘 몰랐는데 이런 것도 생겼네요. ^^
2008/03/31 01:34나중에 2호선 타게 되면 유심히 살펴봐야겠습니다.
네... 출퇴근 시간에는 웬지모를 압박이 있을듯 ㅎㅎㅎ.
2008/03/31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