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하철 2호선에서 평소 보지 못한 것을 하나 보았는데 오늘
부랴부랴 한장 찍어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환승역 최단거리 이용
안내도'라는 것입니다.
이 안내도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하면 사당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야 하는 경우 2호선의 몇번째 칸에서 타면
가장 짧은이동만으로 4호선으로 갈아탈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안내도인것입니다. (인터넷 상에서
최단거리로 환승역을 이용할수 있는 여러 정보들이 있지만 이렇게 역사에 이처럼 안내도가
설치된것은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통 지하철을 이용할때 줄을서서 기다리는곳의 바닥을 보게되면 2-3등의 번호가 표시되어 있는데 이것이 뜻하는 것이 2번째 칸의 3번째 출입문에 해당하는 위치표시라는 것은 아실텐데요, 안내도에는 이렇게 가장 단거리에 해당되는 출입문의 위치가 표시되어 있는것입니다.

환승역 최단거리 이용 안내도.
참, 아직 모든 역사에 붙어있는것 같지는 않고 아마 환승역 위주로 해서 붙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