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본 영화중에 가장 몰입해서 봤던 영화인것 같다.

간단히 스토리를 보면(스포일러 없습니다.) 김윤진(잘나가는 변호사 역활)에게는 딸이 한명 있는데 갑자기 납치를 당하게 되는데 납치범은 현재 살인혐의로 재판중인 유력 용의자(거의 사형이 확정된)를 무죄로 풀려나게 해달라는 요구를 해오면서 내용은 전개가 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몰입하게 만드는 스토리는 요즘 한국영화중에서 좀처럼 보기힘든 모습이여서 더욱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끝으로 영화상에서 김윤진씨의 친구이자 형사역활을 맡았던 박희순씨의 시원시원한 말투와 연기도 이 영화속에서 또하나의 매력포인트라고 생각이 되네요.
 
 
 
  1. Lane 2008/03/14 17:38 답글수정삭제

    고맙습니다.
    꼭 챙겨 보겠습니다.

  2. John Lee 2008/05/14 03:43 답글수정삭제

    그분 이름이 박희순였군요 ㅎㅎ
    연기 정말 감칠맛나게 잘 하시던데 ^^

  3.  

    세븐데이즈? 복수를 위한 유괴라니~

    Tracked from 호박툰 2008/04/05 09:48

    ▲ 어린이 유괴를 다룬 한국영화 3편이다. 다소 무겁고 조심스런 내용이라, 개봉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었고,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많은 관객들을 울리고, 경각심을 일깨워 준 영화들이다. <밀양> <그놈 목소리>에 이어 최근에 <세븐 데이즈>를 뒤늦게 보았다. 보는동안 김윤진의 웅얼웅얼 대는듯한 목소리가 조금 짜증났지만(--a) 역시 김미숙의 빛나는 연기력에 감탄하며 재미있게 본 영화다. 누가 범인인지 알수가 없다가 영화 중간쯤에 눈치 챈 반전은 이..

트랙백 주소 :: http://youngminc.com/514/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