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스토리를 보면(스포일러 없습니다.) 김윤진(잘나가는 변호사 역활)에게는 딸이 한명 있는데 갑자기 납치를 당하게 되는데 납치범은 현재 살인혐의로 재판중인 유력 용의자(거의 사형이 확정된)를 무죄로 풀려나게 해달라는 요구를 해오면서 내용은 전개가 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몰입하게 만드는 스토리는 요즘 한국영화중에서 좀처럼 보기힘든 모습이여서 더욱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끝으로 영화상에서 김윤진씨의 친구이자 형사역활을 맡았던 박희순씨의 시원시원한 말투와 연기도 이 영화속에서 또하나의 매력포인트라고 생각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