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시간전만 하더라도 2007년의 마지막달로 시작하는 말들이 많았던것 같은데 지금은
어색하지만 2008년의 첫시작이라는 말로 모두 바뀐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2007년은
정말 많은 일들과 많은 기억 그리고 추억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현재가
아닌 시간속에서의 하나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많은 일들중
좋은 일들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좋은 일들이 더 많았기에 웃으면서
2008년을 맞이할수 있었다고도 할수있을 것 같구요.
보통 연초가 되면 지난해는 잊고 새롭게 시작하는 새해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것 같습니다. 지난해는 버리고, 지난해는 잊어버리고, 지난해는 보내고...등의 표현으로 말이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지난해를
END로 무작정 끝내기 보다는 버릴것은 END로서 버리고 기쁜 것, 행복한
것, 좋은 것, 맘에드는 것, 아끼는 것, 그리고 사랑하는 것들은 &로
이어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건강하시기를 그리고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앞으로도 즐길것은 즐기고 꼬집어야 할것은 꼬집는 내용으로 &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영민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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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2008/01/03 00:39 답글수정삭제저도 2007년이 그 어느 해보다도 다사다난했던 해였습니다.
2008년은 적어도 2007년보다 더 나은 한 해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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