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에 이어 올해도 역시 도전해 봅니다.
비록 잘찍은 사진 그리고 멋나는 사진을 찍을수 있는 내공이 한참 부족하여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그때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애썼던 사진입니다. ^^;
다섯번째 사진으로 한여름 수목원의 모습인데 한겨울에 보니 너무 따뜻한 느낌이 좋아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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