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하루 앞둔 24일 새벽에는 소량의 비가
내렸고(다른 지방에도 비가 왔는지는...) 이로인해 한층 더 싸늘해진 가을 날씨를 느낄
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잠이 든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벽이 지나
아침이 밝았고 시원함보다는 더 강한 싸늘한 느낌의 가을날씨를 한번 느껴보고자 카메라를
들고 무작정 나섰는데 우연찮게 많은 잠자리들을 만날 수 있었고 사진속에 한마리
한마리 담아가면서 한가위의 넉넉한 여유로움을 느껴봤다고 해야 할까요? ^^;
이렇게 제가
느낀 작은 여유로움의 느낌을 나누면 좋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혹, 저만의
생각일수도 있으니 이해해 주세요~ ^^;)
그럼 한가위의 여유로움을 작게나마 느껴보시길
바라며... (조금 큰 사이즈의 이미지는 뒤에 따로 올렸습니다.)










다음은 정말 우연히 찍을 수 있었던 '짝짓기 현장?'입니다.
돌아다니는 동안 짝짓기를 하며 날아다니는 잠자리들을 몇번 보긴 했지만 찍기가 쉽지 않았는데 찍고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잠자리들 입장에서는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겠죠? ^^; (>>를 클릭하셔서 다음 사진을 보시면 되고 사진 자체를 클릭하시면 원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방아깨비.

앞서 말씀드린 조금 더 큰 사이즈의 사진들입니다. (>>를 클릭하셔서 다음 사진을 보시면 되고 사진 자체를 클릭하시면 원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끝으로 넉넉한 마음과 함께 대박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