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내리기 시작하여 일요일 멈춘 비는 가을이 왔다는 느낌을
가지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처서가 지났음에도 후덥지근 했던 날씨는 주말동안
내린 비로 인해 완전히 사라지고 모든 풍경이 가을로 향하는 모습인 것
같아 마음마져 시원해지는 그런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난 주말 가을비와
함께 가을하면 떠오르는 몇장의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
비가 한층 수그러 든 후...
저는 가을 느낌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음, 저만 그런것
같네요. ㅡㅡ;
어찌됐든 한층 더 가을로 훔뻑 빠져든 시기이고 그만큼
일교차도 큰 환절기이니 건강 꼭 챙기시는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