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내리기 시작하여 일요일 멈춘 비는 가을이 왔다는 느낌을 가지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처서가 지났음에도 후덥지근 했던 날씨는 주말동안 내린 비로 인해 완전히 사라지고 모든 풍경이 가을로 향하는 모습인 것 같아 마음마져 시원해지는 그런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난 주말 가을비와 함께 가을하면 떠오르는 몇장의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
비가 한층 수그러 든 후...
저는 가을 느낌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음, 저만 그런것 같네요. ㅡㅡ;
어찌됐든 한층 더 가을로 훔뻑 빠져든 시기이고 그만큼 일교차도 큰 환절기이니 건강 꼭 챙기시는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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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예요-
2007/09/04 11:34오랜만의 사진 포스팅 넘 좋아요 >_<)bbb
감사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
2007/09/04 11:38아닌게 아니라 이번 비는 찌는듯한 무더위 끝에 이어진 것이라 그런지 무척이나 기분이 좋은 비인 것 같습니다.
2007/09/05 10:48지루하니 1~2주에 걸쳐서 내리는 바람에,
와이프가 '빨래할 날을 못잡겠어'라고 투덜대는 소리까지 흥겹게 들리기도 하구요. ㅎ
그죠. 저도 무척이나 기분좋은 비였던것 같습니다. ^^;
2007/09/05 10:50토마토가 먹음직 스럽군요..가을은 이미 우리곁에 와 있는듯...
2007/09/06 23:10날씨가 많이 시원하다 못해..약간은 추운감까지..
그죠? 이미 가을은 우리곁에 바짝 다가와 있다죠. ^^;
2007/09/07 0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