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찍게된 몇몇 스타들의 핸드프린팅 사진입니다.


스타라서 그런지 몰라도 번쩍번적 하네요. 그중에 동건형님의 핸드프린팅은 정말 황금손같기도 합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먼저 '태극기 휘날리며'의 영화배우 장동건씨의 핸드프린팅입니다.
요즘 CF에서 산뜻하게 나오시는데 손가락이 길쭉길쭉 잘 빠지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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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비열한 거리'의 조인성씨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이고 MBC시트콤인 논스톱으로 일약 스타대열에 서신 분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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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미녀는 괴로워'의 주인공인 김아중씨입니다. 김아중씨를 생각하면 아베마리아~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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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 마돈나'의 류덕환씨입니다. 영화 참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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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이신 나문희 여사님입니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정말 재미있는 캐릭터로 나오셨었는데 앞으로 더 재미있는 방송으로 만나 뵙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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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영화 '괴물'의 감독님이신 봉준호감독님의 핸드프린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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