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큰일이었네요. 아이가 다치면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병원을 가야 하는지 조차도 판단이 안 될 경우가 많아요. 저희 아이도 놀이터에서 놀다가 공이 날아와 (정말 무식한 초등이었었습니다) 허공을 향해 날아간적이 잇었는데요..
그것도 조심해야겠더라고요. 아이들이 공을 찰 공간이 없으니 조그마한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 공을 뻥뻥 차고,
그러면 당연히 다치고..
정말 안전의식에 대해서 더 생각하고 갑니다.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안심하게 클 수 있었으면 해요...
저런, 큰일이었네요. 아이가 다치면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병원을 가야 하는지 조차도 판단이 안 될 경우가 많아요. 저희 아이도 놀이터에서 놀다가 공이 날아와 (정말 무식한 초등이었었습니다) 허공을 향해 날아간적이 잇었는데요..
그것도 조심해야겠더라고요. 아이들이 공을 찰 공간이 없으니 조그마한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 공을 뻥뻥 차고,
그러면 당연히 다치고..
정말 안전의식에 대해서 더 생각하고 갑니다.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안심하게 클 수 있었으면 해요...
아무리 과해도 지나치지 않은것 그건 바로 '안전의식'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