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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쌀쌀해져가는 날씨 예전에는 포장마차에서의 소주 한잔이 그리웠겠지만 이제는 집에서의 시원한 맥주한잔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점점 추운게 싫어지는건지도...


요즘 마시고 있는 맥주입니다. 목넘김이 부드럽고 좋더군요.

그래서 기존에 마시던 카스와는 이별중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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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도수 낮은 맥주입니다. 목넘김은 좋되, 취하지 않으며, 배가 나오는데 도움을 주는 무서운 맥주입니다. ㅡㅡ;

    2006/11/19 15:16
    • 영민C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가 나오는것은 생각않고 그냥 목넘김이 좋은것만 생각하고 싶습니다. ㅋㅋㅋ

      2006/11/20 08:55
  2. BlogIcon 꽃미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만두 쪄먹었다...
    맥주랑 같이 먹을껄.. =_=

    2006/11/19 23:27
    • 영민C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맥주는 하루에 한캔 정도씩 마셨었는데 이제는 와이프가 토/일만 마시라고 못을 박아서...

      2006/11/20 08:56
  3. BlogIcon mog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맛나겠당...
    근데 왜이러지.. 영민C닼껌이랑 자꾸 방문자수 경쟁붙는거 같넹..ㅋㅋ

    2006/11/19 23:38
  4. BlogIcon ray b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의성 요소중 인성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속담 분석

    2013/05/03 06:37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3/05/1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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