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카로 살짝...
롯데시네마인데 밤중에도 꽤 많은 사람들 아니 연인들이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더군요.
극락도 살인사건은 영화보기 전날 회사의 모과장님이 범인이 누구다라고 얘길 해주시는 바람에 김이 새긴 했지만 오히려 알고 보니 더 미스테리해 지더라구요.
이 영화를 보실때 관점은 누군가 범인은 맞지만 살인자는 아니라는 것에 포인트를 맞추고 보시면 이미 범인이 누군지 아실지라도 흥미진진하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마지막이 좀 아쉽지만 볼만 했다는 평을 내리고 싶네요. 그리고 본 영화중 제작비가 마~이 적게 들었을것 같은 영화에 손꼽히지 않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