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19일) 이태원에 위치하고 있는 '마카로니 마켓'에서 LG전자가 '안드로-1'에 이어 야심차게 준비했다는 안드로이드OS 탑재 스마트폰인 '옵티머스Q(LU2300)'의 개발자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 이전에 '이클립스'라는 펫네임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상호와 관련된 사정으로 인해 최고,최상을 뜻하는 라틴어 '옵티머스'와 한국형 스마트폰의 자격(Qualified)을 갖췄다는 의미를 더해 '옵티머스Q'로 공식 확정이 되었습니다.
LG전자에서 오랜시간 기획하고 준비해서 탄생했다는 '옵티머스Q'의 경우 이클립스로 알려졌던 몇 개월 전부터 이미 많은 분들이 관심을 표하며 기다려온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는데 지금부터 간담회에서 짧은 시간 직접 만져 보면서 느낀 '옵티머스Q'에 대한 몇가지를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의 영상은 오늘부터 공개되는 '옵티머스Q'의 공식 CF 입니다.
'옵티머스Q' 하면 먼저 외관에 대해 얘기를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 이미 알려진데로 4열 쿼티를 탑재하고 있으면서도 꽤 슬림하다고 할 수 있는 외관은 어떤 기능이나 성능을 논하기 전에 분명 매력적인 요소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출시된 '안드로-1'의 경우도 쿼티(5열)를 탑재하고 있음에 무엇보다 사용의 편리성을 강조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고 할 수 있는데 '옵티머스Q'의 경우에는 쿼티 외에 전면 하단에 자리잡고 있는 트랙볼 그리고 4방향 키패드까지 포함하고 있어 '안드로-1'의 그것보다 훨씬 나아진 느낌을 받기에 충분해 보이기도 했고요.
더불어 157g의 무게는 비교적 묵직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는데 이는 사용자에 따라 손에 쥐었을 때의 느낌에 대한 차이로 평이 엇갈릴 것 같고 무엇보다 남녀에 따라 조금씩 받아들여지는 느낌이 다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가벼운 느낌보다 뭔가 듬직한(?) 느낌을 좋아하기에 제게는 맘에 드는 무게감 그리고 그립감으로 인해 만족스러웠다고 할 수 있고요.
그 외 외관을 살펴보면 뒷면에는 500만 화소 카메라가 자리를 잡고 있으며 3.5파이 이어단자, 표준 20핀 단자, 카메라키, 전원키, 볼륨 업다운키, DMB안테나 단자가 자리를 잡고 있는데 이전에 봐왔던 휴대폰들과 비슷한 키 배열이라 그런지 크게 색다르거나 불편한 점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런 요소들을 갖추고 있는 '옵티머스Q'의 외관에 대한 느낌은 사용의 편리를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면서도 슬림한 모습이 자랑이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냥 네모난 모양의 스마트폰 그 이상의 느낌을 받기에 조금 아쉬운 디자인이라 느껴졌다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보는 이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것이 디자인이라 할 수 있기에 매장등을 통해 직접 보고 만져보신 후 평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LG전자의 국내 두번째 안드로이드OS 탑재폰인 '옵티머스Q'는 1350mAh 용량의 배터리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사실 이 용량이라는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로 다가올 수 있는 것이기에 단순히 부족하다 또는 충분하다라고 평하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현재 MAXX폰(1500mAh)을 사용중인 제가 느끼기에 1350mAh라는 용량은 얼핏 부족하다 느껴지면서도 그렇다고 그것이 크리티컬한 부분은 아니라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유를 들자면 실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이것저것 해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현재 MAXX폰으로 웹서핑과 오즈트윗, 오즈앱을 통해 출퇴근 시간 그리고 간간히 이것저것 많이 사용을 하면서 한번도 배터리 용량이 문제점으로 인식되지 않았던 상황에서 그보다 150mAh 작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것 때문에 비슷한 사용량을 보였을 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참, 배터리 용량과 상관없는 얘기지만 현재 출시된 안드로이드OS 탑재폰 중에서는 그래도 가장 많은 내부메모리(3G) 용량을 제공하고 있기도 한데 이 점은 정말 맘에 들었던 부분중에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ROM의 사이즈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겠지만 그것마저 빵빵하다면 정말 금상첨화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요즘 짧은 티저광로로 모습을 드러낸 '옵티머스Q'의 경우,
'처음보는 사람이 낯설지 않다면', '보이지 않던것이 보인다면', '세상의 모든 지식이 손안에서 열린다면' 이라는 세가지 짧은 주제를 가지고 방송에서 CF를 통해 노출이 되고 있는데 각각 SNS, 증강현실의 일종인 스캔서치, 전자사전의 기능에 대해 어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SNS 기능의 경우 이제는 스마트폰의 기본이라 할 수 있어 크게 새로울 것이 없었지만 스캔서치의 경우 타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견주어 부족함 보다는 나은점이 더 눈에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각 항목에 대해 특화된 기능을 제공해 주고 있는 모습으로 보였는데 결국 그것이 '옵티머스Q'의 장점이라면 장점이라 표현할 수 있을 것도 같았습니다.
더불어 한국인에 필요한 100여종의 어플리케이션이 기본탑재 되어 있으며 국내 최초로 연락처, 일정, 메일, 사진, 음악, 동영상 등 휴대폰 내 정보들을 PC나 웹서버와 무선 공유 및 편집 가능한 'LG 에어싱크(LG Air Sync)' 서비스를 내장하였는데 에어싱크의 경우에는 제법 유용하게 사용이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참, 아무리 좋은 기능이라 해도 그것이 원활히 돌아가지 않는다면 돼지목에 걸린 진주목걸이 겪이라 할 수 있는데 '옵티머스Q'의 경우 스냅드래곤을 탑재하고 있어 성능을 발휘하는데 있어서는 크게 문제삼을 부분이 없어 보였지만 역시나 그것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얼마나 커스터마이징을 잘 했느냐가 관건이라 할 수 있을 때 솔직히 만족스러운 느낌보다는 '조금만 더'라는 느낌이 드는 부분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펌웨어 업데이트 또는 OS 업그레이드를 통해 충분히 개선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요.
* 아래의 영상은 '옵티머스Q'를 만져보면서 살짝 촬영한 것 입니다.
'옵티머스Q'에 탑재되어 있는 안드로이드OS 버전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대로 1.6 입니다. (향후 2.1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 계획까지는 밝혀졌으나 이번에 구글에서 발표한 2.2 버전 즉, 프로요의 경우에 대해서는 아직 이렇다할 만한 업그레이드 계획이 언급되지 않고 있음.)
* OS 1.6이 탑재되는 이유는 사용된 스냅드래곤의 문제로 WCDMA, GSM만 지원하는 QSD8250, CDMA를 지원하는 QSD8650 두가지 프로세서가 있는데 LGT의 경우 CDMA 방식이므로 후자의 프로세서가 사용되었고 QSD8650의 경우 아직 구글과의 협의가 끝나지 않아 안드로이드 2.1버전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여 그때문에 1.6이 탑재 됨.
뭐, 이유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1.6 버젼을 탑재하고 나오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라 할 수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프로요가 발표되었다는 것은 사용자로서는 2.1 업그레이드 이후 2.2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 또한 지원되길 바라는 모습이 되었다고 할 수 있지만 이날 2.1 이후의 계획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된 내용이 없어 조금 아쉬웠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OS의 버전 차이에 대한 사용자들의 민감도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경우 앞으로 어떻게 지원이 되느냐에 따라 분명 '옵티머스Q'에게 있어서는 장점이 될 수도 있고 그 반대로 내내 단점으로 지적이 될수도 있다는 점은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만약 2.1버전 이후의 계획이 없고 이후 출시하는 안드로이드폰에서 2.2를 탑재하거나 2.1에서 2.2로의 업그레이드가 약속이 된다면 '옵티머스Q'의 경우 결국 중간 연결고리 역활밖에 못한 스마트폰이라는 소리를 면하기 힘들 것 같기도 합니다.
* 통합LGT의 부회장님이 각별히 신경쓴 스마트폰이라고 하여 '이상철폰' 이라고도 불리우는 '옵티머스Q', 그만큼 사용자에 있어서도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스마트폰이 되기를 바랍니다. ^^
'옵티머스Q'는 LGT 전용 단말기로 SKT나 KT에서는 사용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옵티머스Q'의 형제폰이라 할 수 있는 SKT, KT용 '옵티머스Z' 역시 곧 출시될 예정에 있는데 이번에 그 녀석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사진으로 몇 장 담아왔습니다.
'옵티머스Z'의 경우 이전에 사진으로만 봤을 때에는 잘 몰랐지만 실제로 보니 매우 깔끔하고 샤프한 느낌을 전달해 주는 디자인이 맘에 들었고 내부 UI의 경우 옵티머스Q와 달리 2.1을 탑재하고 출시됨에 아직 개발중인 모습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사실 디자인적인 면으로는 '옵티머스Q'보다 '옵티머스Z'에 손을 들어주고 싶더라구요. ^^)
끝으로 최근 국내 제품 중 아이폰의 대항마로 거론되고 있는 LG전자의 '옵티머스Q, Z'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가 실제로 사용자에게 다가서면서 어떤 평을 받게 될지 궁금함을 가지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TRACKBACK :: http://youngminc.com/trackback/1017
-
Subject: LG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 큐와 제트, 어떤 걸 선택할까?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지난 5월 19일에 LG 옵티머스 큐(Optimus Q)의 블로거 발표회를 겸한 개발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옵티머스 Q는 LG의 두 번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지요. 옵티머스 Q는 이미 광고가 나가고 있는데다 지난 주 출시 소식이 전해진 터라 아주 낯선 이름은 아닐 겁니다. 또한 고성능 안드로이드폰을 기다리는 이들이 기대하고 있을 LG의 스마트폰이기도 한데요. 그런데 이날 깜짝 등장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한 대 더 있었습니다. 옵티머스 Z라는 풀...
2010/05/25 11:48 -
Subject: LG U+의 회심의 일격, 옵티머스Q! 용두사미가 되지 않기를...
Tracked from Not Enough Minerals! 삭제LG U+(LG텔레콤의 새로운 사명)가 지난 1여년 동안 준비했던 옵티머스Q가 드디어 출시된다. 그 동안 쓸만한 스마트폰이 없어 외면당했던 LG U+ 유저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 옵티머 스Q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LG U+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옵티머스Q. 이상철 부회장이 직접 관여해서 이상철폰이라고도 한다. 트랙볼과 터치 키패드, 3G의 내장 메모리, 다수의 생활형 App 탑재 등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2010/05/28 10:46 -
Subject: 월드IT쇼 : 엑스노트 X300 그리고 옵티머스Q
Tracked from ★ Link's Another Side & Story 삭제[월드IT쇼] LG X300 그리고 옵티머스Q 링크... 노트북 디자인에 빠지다... - 2년만에 찾은 LG부스... 무언가 다른 에너지가 느껴지는 듯.. - 삼성부스는 다양한 제품을 이것저것 볼 수 있는 자리였지만, LG부스는 볼거리가 확실한 그런 부스였던것 같습니다. ^^ 제 눈길을 끈 노트북 모델도 있고, 앞으로 출시될 스마트폰도 잠깐 만져볼 수 있었죠 ^^ 항상 느끼는 거지만 LG는 부스 디자인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는 것..
2010/06/01 04:08 -
Subject: 도도한 쿼티를 품은 옵티머스Q 디자이너를 만나다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삭제옵티머스Q에 대한 고객들의 애정이 출시 전부터 커뮤니티나 블로그를 중심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LG전자에서 안드로이드 OS를 채용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는 첫 데뷔작인만큼 공개된 옵티머스 Q의 도도하고 매끈한 자태는 사람들의 애를 태우기에 충분했다. LG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의 새 이름인 옵티머스(Optimus: '최상'이라는 뜻어 라틴어)와 쿼티(QWERTY) 자판과 스마트폰 생활 연구를 반영해 한국형 스마트폰의 자격을 갖췄다(Qualifie..
2010/06/09 11:54 -
Subject: 스마트폰 초보탈출! 옵티머스Q 1주일 사용해보니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지난해 쿠키폰으로 바꾼지(2009/04/11 - 쿠키폰이 내 손으로 들어왔다~) 꼭 1년만에 옵티머스Q로 갈아탔다. 뭐든 귀찮은걸 싫어하고 딱히 얼리 어답터라고도 하기 힘든 내가 맥스(MAXX)와 같은 쓰기편한 피쳐폰도 아닌 귀찮고 배울것도 많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될 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 하긴 우리 팀의 어떤 사람은 나와 옵큐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악담도 했으니..쩝...(그래도 우리팀에서 개통 1호가 나라는 사실 ^^) 나에겐 애정과 애증이 함..
2010/06/14 12:5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마 이번 폰들로 알게될겁니다
2010/05/24 11:39엘쥐가 스마트폰시장에서 가지는 입지가 어떤지..
뭐.. 긍정적인 결과는 아닐겁니다..
소비자가 엘쥐폰에 가지는 인식은 이번에도 그냥 이어갈듯싶으니 말이죠..
스펙다운, 조루배터리, 이쁘지만 버그폰, 가격수성 안되는 그런 폰..
엘쥐의 멍청한 개발자들은 또 버튼을 한쪽면으로 다 몰아넣었군요..
어휴.. 저럴거면 단축키는 도대체 왜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기본부터가 안되어있어요. 엘쥐는..
모두에게 100% 만족감을 주는 휴대폰이 나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생각되요.
2010/05/24 11:54다만 어떤 휴대폰이든지 누군가에게는 맘에 안드는 휴대폰일 수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만족스러운 휴대폰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딱히 LG를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열거하신 스펙다운, 배터리문제, 버그, 가격.. 등등의 문제들은 LG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또 버튼을 한쪽으로 몰아 넣은것은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그걸 가지고 멍청한 개발자라고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멍청한 개발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2010/05/24 11:57내 남편도 멍청한 개발자군요....지금은 아니지만 한때는 엘지 전자에서 연구원으로 있었고 아직도 그룹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말이죠..
2010/05/24 12:08남편이 개발자라서 멍청하다는 것을 25년동안 같이 살고 있는 저도 몰랐는데 가르쳐 줘서 참 고맙다고 해야 하나요?
이 말의 의미가 뭔지 아십니까?
스팩다운은 무슨 무슨 스팩이 다운됫다고그러시나 ㅋㅋ
2010/05/24 23:39아이폰은 버그없나요? 아이폰은 해킹없나요 아이폰은 쿼티없어서 얼마나 답답한데 ?
당신이말하는 개발자마인드는 애플이나 HTC에 섞으면 어찌되시는진 아는지>
저 그냥 주세요. ㅋ 한 3달 테스트 해보고 돌려드리겠습.. ;; (6월 초에 빌려주시면 해외에서 잘 되는가도 테스트를 해드리겠...;;; )
2010/05/24 12:51ㅎㅎㅎ...
2010/05/24 14:38한마디로 환상입니다.
2010/05/24 13:19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들 모두 환상적인듯 싶어요. 저도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려고 하는데 선택이 쉽지 않네요. ^^
2010/05/24 14:39개인적으로는 옵티머스 Z가 더 맘에 드네요.. 왜 항상 SKT용이 더 잘, 예쁘게 나오는지 아쉬울 따름입니다.....
2010/05/24 17:01내부기능을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디자인적으로는 저도 Z에 조금 더 끌렸습니다. 하지만 쿼티를 떠올리면 Q에... ^^;
2010/05/24 18:17전 옵티머스q가 묵직한게 개인적으로 맘에 들더군요.
2010/05/24 17:05블랙베리 처럼 트랙볼에도 LED를 심어 주었으면 정말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트랙볼에 LED가 들어가 있었다면 정말 멋졌을텐데 말이죠.
2010/05/24 18:38지금 당장이야 외관이 먼저 들어오겠지만 실사용 하다보면 OS 지원이 가장 치명적일듯합니다. 엘지폰에 한두번 당한게 아니죠. 옵티머스도 안타깝지만 오래 못갈듯.
2010/05/25 01:27꼭 2.2 프로요까지 지원을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
2010/05/27 15:39오....저 자판...완전 원츄 네요...^^
2010/05/27 14:00옵Q의 매력에서 쿼티를 빼 놓을수가 없죠. ^^;
2010/05/27 15:39프로요 업그레이드 확정이랍니다. 와우.
2010/06/03 17:21이번 프로요는 에클레어랑도 성능 차이가 확연해서 해줘야하지 않을까 했는데.
무한정으로 펌업을 해줄 수는 없겠지만 최소 1년 이내의 OS 업그레이드는 적용해주는 관행이
이를 통해 잡혀간다면 좋겠다는 바램인데 ^^ㅋ
사실 이번 프로요 업그레이드도 KT의 넥서스원 출시가 상당부분 작용했다 하는군요.
경쟁사 상황같은거 재가지말고 그저 순수하게 사용자를 위해 배려해주는 그런 건 아직 힘든건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