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밤하늘을 둘러 볼때면 저 멀리서 희미하게 빛나고 있는 달의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달의 모습은 시간에 따라 달라 보이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둥근 보름달과 초승달이 가장 예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이런 모양의 달 모습은 운이 좋아야만 볼수가 있는데 보름달이 뜨는 날이라고 할지라도 날이 흐리거나 비가오는 경우에는 구름에 가려 보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웹서핑중 'Personal Moon'이라 불리며 러시아의 한 디자이너가 만들었다는 대형 초승달 램프를 보게 되었는데 함께 소개된 사진을 보니 정말 '나만의 달'도 마음만 먹으면 가질수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수 있었습니다.

* 아주 최근의 제품은 아니지만 처음 보는것이고 못보신 분들도 많을것 같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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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초승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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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다 큰 크기네요.


창가에 걸어두거나 나무가 많은 지역에서는 나무에 걸어놓기만 하면 정말 멋진 달이 될수 있으니 정말 낭만적이지 않을까요?

물론 전기를 공급해줘야 하는 그부분은 좀 까다로울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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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낭만적인 분위기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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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바로 문앞에 있는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englishrussia.com/?p=1152

이러다 나중에는 '나만의 해'도 볼수 있지 않을까요? ^^;
- 직접 작성한 글의 경우 보통의 시선과 보통의 생각을 가지고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고 느낀 점을 옮긴 것이며 잘못된 부분이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경우 지적해 주시면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영민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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